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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강원일보] 값진 도전·감동 드라마로 강원 위상 빛낸 영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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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2-11 11:08 조회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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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장애인 체육인의 밤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해단식이 10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려 정만호 경제부지사, 서병재 도교육청 부교육감, 정일섭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내빈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체육인상 개인·단체 시상 비롯
전국장애인체전 유공자 포상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창립 12주년을 기념하는 `2019 장애인 체육인의 밤' 행사가 10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렸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겸해 열린 이날 행사는 김주용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의 결과 보고에 이어 한 해 동안 강원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의 포상금 수여식, 장애인체육인상 시상식,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19 장애인체육인상' 중 가맹단체상은 전국장애인체전에서 펜싱종목 종합 4위를 달성한 강원도장애인펜싱협회에게 돌아갔다.

박은영 도장애인조정연맹 지도자는 지도자상, 심건보(도장애인론볼연맹)와 김동선(도장애인육상연맹)이 각각 우수선수상과 신인선수상을 수상했다. 이인진·이지향 도장애인체육회 지도자는 각각 우수 경기지도자상과 우수 생활체육지도자상을 받았다. 생활체육 우수단체상은 태백농아인볼링동호회, 춘천시·속초시장애인체육회에게 나란히 돌아갔다.

전국장애인체전에서 강원도의 위상을 드높인 유공자들에게 포상금 수여식도 이어졌다.

올 10월 서울에서 막을 내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2년 연속 종목 종합 2위를 달성한 도장애인보치아연맹은 성취단체로 선정돼 포상금 600만원을 받았다.

육상필드 여자 원반던지기와 창던지기, 포환던지기에서 `3관왕 3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운 조은건(도장애인육상연맹)과 역도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3관왕에 등극한 김현기(도장애인역도연맹)에게 각각 150만원의 포상금이 전달됐다.

함재만 도장애인펜싱협회 감독부터 사이클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원종웅(도장애인사이클연맹) 선수까지 단체 1개 팀을 비롯해 감독·선수 각각 5명 등 총 11명이 포상금을 받았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강원장애인선수들이 불굴의 의지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것 같아 존경스럽다”며 “도가 장애인체육시설 공모에 적극적으로 나서 장애인전용체육시설 완공이 상당히 진척되고 있다. 내년에 육상팀 창단 역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병재 도교육청 부교육감은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차별받지 않도록 교육 정책을 펼치겠다”며 “장애학생들이 공부와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정동 전 도의원은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도내 장애학생 선수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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