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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강원일보] “부상 없이 끝까지 최선 다한 선수단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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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21 09:33 조회1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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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용 총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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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용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뒷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직원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부상자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강원도선수단의 노고에 감사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5위를 달성한 도선수단의 사령탑 김주용(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총감독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단의 투지와 열정 덕분이라며 선수 및 지도자 등 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 성원해준 도민에게 모든 공을 돌렸다. 김주용 총감독은 “효자종목인 육상과 사이클, 역도, 펜싱 등에서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다. 지난 대회보다 3명 늘어난 다관왕 선수(총 9명)를 배출했다”며 “당초 목표였던 종합 14위를 달성하진 못했지만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라고 총평했다. 이어 “휠체어농구, 럭비, 배구, 축구 등 구기종목과 배드민턴, 탁구, 수영 등 개인종목의 성적 부진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아쉬움을 나타내면서도 “상대적으로 미약한 종목에 대해 전략적 투자와 전문 선수 발굴 등 체계적으로 보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강원도의 장애인체육회 시·군지부는 속초와 강릉, 홍천, 춘천 등 4곳에 불과할 정도로 열악한 환경”이라며 “앞으로 시·군지부 확충과 선수들의 경제적 안정, 훈련 여건 등을 조성하기 위해 종목별 실업팀 창단에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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