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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강원일보] 도선수단 종합 15위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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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21 09:31 조회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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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폐막  

육상·역도서 한국신기록 5개
대회 `으뜸선수단상' 수상

강원도선수단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순위 15위로 마감했다.

도선수단은 지난 1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폐막한 이번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31개, 은메달 41개, 동메달 30개 등 총 102개(종합점수 7만296.80점)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지난 대회에서 도선수단이 거둔 종합 순위와는 동일하지만 금메달 11개, 은메달 2개를 더 따내며 총점을 2,200여점 가까이 늘린 성과다.

종합우승은 개최지 서울이 23만6,954.72점으로 경기(22만9,728.52점), 충북(13만9,552.80점)을 제치고 14년 만에 정상 탈환의 영광을 안았다.

도선수단은 역도와 육상에서 총 5개의 한국신기록을 경신했다. 김현기(도장애인역도연맹)는 남자 85㎏급 이하(청각) 데드리프트(191㎏)와 스쿼트(184㎏)에서 동시에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종합(375㎏)에서 1위에 오르며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김동선(도장애인육상연맹)은 첫 출전한 육상 필드종목인 남자 곤봉던지기에서 12.50m를 기록하며 한국신기록을 경신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조영재(강원도청)는 대회 남자부 원반던지기(F57)에서 23.42m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를 차지, 이번 대회 포환과 창던지기까지 모두 석권하며 3관왕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다관왕도 9명 배출했다. 역도 김현기와 육상필드 조영재·조은건(도장애인육상연맹)이 각각 대회 3관왕에 등극했다. 역도 강명자, 사이클 공민우·김정빈·원종웅, 육상 필드 유용운, 펜싱 이유미 등 6명은 2관왕을 차지했다. 값진 금메달도 획득했다. 론볼 종목 남자 B6 개인전에 출전한 심건보(도장애인론볼연맹)는 대회 결승에서 서범교(대구)에 15대3, 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메달은 도론볼선수단 사상 최초의 금메달로 뜻깊은 감동을 더했다.

한편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도선수단은 종목별 경기단체의 추천으로 이번 대회 으뜸선수단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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