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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강원일보] 김동선 곤봉던지기 한국신기록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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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21 09:25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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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체전 3일차 

심건보 론볼 도선수단 첫
원종웅 사이클 3회 연속 챔프
조은건 창던지기·포환 2관왕

중반에 접어든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도선수단이 금빛 승전보를 울리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도선수단은 대회 3일 차인 17일 금메달 22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16개 등 총 5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육상에서 처음으로 출전한 신인선수가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깜짝 금메달은 선물했다. 김동선(도장애인육상연맹)은 육상 필드종목인 남자 곤봉던지기에서 12.50m를 기록하며 한국신기록을 경신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론볼 종목에서도 최초의 금메달이 나왔다.

남자 단식 B6에 출전한 심건보(도장애인론볼연맹)는 대회 결승에서 대구 서범교를 상대로 15대3 압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번 메달은 도론볼선수단 최초의 금메달이었기에 의미가 깊다.

원종웅(도장애인사이클연맹)은 이날 사이클 남자 개인도로 60㎞ 이내 종목에서 1시간4분14초285의 기록,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날 25㎞ 종목에 이어 대회 2관왕에 등극한 원종웅은 해당 종목 3연패를 달성하며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조은건(도장애인육상연맹) 역시 전날 창던지기에 이어 포환던지기에서 3.91m를 던져 금메달을 획득,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날 은메달을 획득한 이성완(도장애인보치아연맹)도 화제다. 국내랭킹 21위인 이성완은 BC2 개인전 결승에서 국내랭킹 1위에 손정민(충남도청)을 상대로 분전했지만 3대9로 고배를 마시며 은메달에 그쳤다.

극심한 슬럼프에 빠지며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이지 못했던 이성완은 올 5월 디스크수술까지 받으며 맘고생이 심했지만 재활치료를 견디며 재기를 꿈꿨다. 절치부심 끝에 이번 대회에 출전한 그는 8강에서 국내랭킹 3위 최병철(울산장애인보치아연맹)에 6대5, 한 점 차 신승을 거두며 부활을 예고했다. 이후 치른 준결승 역시 충남의 이용진을 상대로 3대2 승리를 챙기며 결승 무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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