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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강원일보] 금맥 터진 육상·볼링·사격…든든한 효자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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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21 09:23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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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2일 차


포환 유용운 개인 기록 경신 金
보치아 간판 정호원 8강행 성공

강원도선수단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도선수단은 대회 2일차인 16일 금메달 14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2개 등 총 3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육상에서 첫 금맥이 터졌다. 포환던지기(청각)에 출전한 유용운(홍천군장애인체육회)은 10.63m를 기록, 지난 대회 개인기록(10.36m)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볼링에서도 금빛 스트라이크가 이어져 임정숙(도장애인볼링협회)이 볼링 여자 개인전(TPB8)에 출전해 586점을 기록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사격 여자 공기소총 입사 R2 개인전에 출전한 이유정(강릉시청)은 247.8점을 기록,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대회 예선전에서 619.0점으로 1위를 차지한 이유정은 쾌조의 컨디션을 끝까지 잃지 않고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한국 보치아의 간판' 정호원(도장애인체육회)은 혼성 개인전(BC3) 16강에서 팀 동료 신민정(도장애인보치아연맹)을 상대로 6대3으로 승리하며 무난하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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