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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4일-강원일보] 남자 알파인스키 박승태 도선수단 첫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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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2-14 09:26 조회1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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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선수단이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3위 목표 달성을 위한 순항을 이어갔다.

 

도선수단은 대회 2일 차인 13일 현재 금메달 2, 은메달 1, 동메달 1개로 종합점수 1,575점을 획득, 경기와 서울, 울산에 이어 종합 4위를 질주하고 있다.

 

이번 대회 도선수단의 첫 금메달은 남자 알파인스키 회전 스탠딩(지체)에서 터졌다. 남자 알파인스키 회전 스탠딩에 출전한 박승태(50·도장애인체육회)22366으로 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대회 2관왕 최영미(18·부평여고)가 여자 알파인스키 회전(지적)에 출전해 21190을 기록, 금메달을 따내며 도선수단에 두 번째 금메달을 선물했다.

 

깜짝 은메달도 나왔다.

 

남자 알파인스키 회전 좌식(지체)에 처음 출전한 전상현(39·도장애인체육회)31695의 기록으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대회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3관왕을 차지한 서보라미(33·하이원)는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4.5(지체)에서 275370으로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국가대표 전지훈련 중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로 출전 의사를 밝혀 일궈낸 값진 성과다.

 

단체전 선전도 이어졌다.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강원도청 소속 아이스하키팀은 인천팀과 8강전에서 210의 완승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결선 토너먼트 진출에 한발 더 다가갔다. 휠체어컬링팀 역시 이날 경기에서 세종팀을 상대로 152로 압승을 거두며 B조 공동 1위를 기록, 4강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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