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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8일-강원일보] 강원전사 감동의 겨울드라마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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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2-08 09:24 조회1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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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장애인전사 37명이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출격한다. 도장애인체육회는 7일 총 65명(선수 37명, 임원 및 보호자 28명)이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종목별로 알파인스키 9명, 휠체어컬링 5명, 아이스하키 13명, 스노보드 1명, 크로스컨트리스키 7명, 바이애슬론 1명(중복 출전) 등 총 6개 종목에 출전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하는 올해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은 오는 12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뮤직텐트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평창, 강릉, 춘천, 경기도 의정부 지역에서 나흘간 치러진다.

도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목표를 종합 성적 3위로 잡았다.

이날 도장애인체육회는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전력 분석 자료를 통해 도선수단이 금메달 3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 등 총 13개의 메달로 종합점수 1만2,000점을 획득, 종합 3위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2017년 제14회 대회에서 도선수단은 금 8개, 은 6개, 동 3개 등 총 17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3위(1만5,404점)에 오른 바 있다. 지난해 제15회 대회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 등으로 열리지 못했다.

올해 목표는 2017년 대회와 같은 성적이지만 메달과 종합점수의 하락이 예상되는 이유는 지난 대회 금메달 2개를 목에 건 남자 장애인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이치원의 불참과 지난 대회 3관왕에 빛나는 서보라미(32·하이원)의 부상 때문이다. 서보라미는 지난해 12월 국가대표 전지훈련 중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로 출전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인 강원도청 아이스하키팀이 대회 12연패에 도전하고 지난 대회 알파인스키에서 대회 2관왕을 차지한 최영미의 개인전 성적에 따라 등위 부상도 노려볼 만하다.

이수종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그동안 선수들이 흘린 땀의 결실이 올해도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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