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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강원도민일보] 장애인동계체전 나흘 앞, 강원선수단 메달수확 주역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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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2-08 09:18 조회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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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나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강원도의 메달밭을 수확할 주역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16회 전국 장애인동계체전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춘천,강릉,평창을 비롯 경기 의정부 등에서 열린다.2017년 종합순위 3위를 차지한 도선수단은 올해 등위 상승을 목표로 출전한다.

가장 기대되는 종목은 강원도청 장애인아이스하키다.지난해 3월 17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아이스하키 3~4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를 1-0으로 물리치고 한국 장애인아이스하키 역사상 처음으로 메달을 차지한 강원도청 장애인아이스하키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금빛 메달에 도전한다.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장애인아이스하키는 월등한 기량으로 1강체제를 구축,금메달이 확실시되고 있다. 

2015년 강원장애인체육 신인상을 받은 최영미(동해 북평여고)도 금메달 기대주로 꼽힌다.최영미는 지난 2017년 제14회 전국 장애인동계체전 여자 알파인스키 회전부문과 대회전 부문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오른 저력을 이번 체전에도 과시할 태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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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컨트리스키 좌식 첫 선수이자 2010밴쿠버,2014소치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출신 서보라미(하이원)는 2018평창동계패럴림픽에서 아쉽게 놓친 메달을 설욕하기 위해 이번 전국 장애인동계체전에 나선다.서보라미는 제14회 장애인동계체전에서 크로스컨트리스키 2관왕에 이어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3㎞ 좌식 종목에서 금메달을 추가 획득해 3관왕에 올랐다.올해 체전에서도 3관왕의 목표로 설원을 질주한다. 

민영남,장인수,조은건,용환송(대련건설) 등으로 구성된 강원도 휠체어컬링팀도 메달권 진입이 기대되는 다크호스다.지난 해 ‘3회 경기도지사배 전국휠체어컬링 선수권대회’ 예선전에서 평창패럴림픽 휠체어 국가대표 선수들을 이기고 3위를 차지한 팀웍을 유지한다면 메달획득도 무난할 전망이다.서동락 춘천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도 컬링선수로 출전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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