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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7일-강원도민일보] 강원전사 메달사냥 ‘순항’ 금 4개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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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01 10:21 조회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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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선수단이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가고 있다. 도선수단은 26일 전북 일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해 총점 1만3389점을 기록 중이다.종합순위는 15위다.

 

강원도 선수단 첫 금메달의 주인공은 남자 포환던지기에 출전한 유용운(홍천군장애인체육회)이 10m38㎝를 기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역도에서는 한국신기록이 나왔다. 김명자(강원도장애인역도연맹)는 66㎏급 데드리프트(동호인부)에서 112㎏을 들어올리며 한국 역도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정상에 올랐다.

 

이날 사이클에서는 서보라미(강원도장애인사이클연맹)가 여자 개인도로 독주 20㎞ 이내 경기에서 33분40초532로 금메달을 땄다. 김경훈(강원도장애인사이클연맹)은 남자개인도로 독주 30㎞ 이내(C4)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유도 2관왕 진송이(철원군청)는 한판승을 거두며 파죽지세로 결승에 진출했지만 라이벌 박하영(세종)에 패하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남자 원반던지기 3관왕에 도전했던 이재웅(강원도장애인육상연맹)과 정승환(강원도장애인육상연맹),함동희(원주시장애인복지관)는 남자 창던지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땄다.

 

이어 육상 남자 창던지기 F44,F52,F53 등급에 출전한 류지현(강원도장애인육상연맹)과 서동락(강원도장애인체육회), 함동희(강원도장애인육상연맹)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종목에서도 예상 외 선전 중이다. 단체종목인 남자 지적농구(동호인부)는 울산을 상대로 76-61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남자 청각축구는 울산을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4-3 승리했고 남자 지적축구에서는 경북을 상대로 5-2 승리하며 8강에 진출했다. 한편 대회 3일차인 27일 지난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보치아 종목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정호원이 BC3에 출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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