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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강원도민일보] 도 선수단 장애인체전 첫날 은 2·동 4 개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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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01 10:03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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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선수단이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첫날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로 순항했다.

 

도 선수단은 25일 전북 일대에서 개최된 이번 전국체전에서 메달 6개로 4222점을 획득, 종합순위 16위를 기록했다. 대회 1일차 도 선수들은 육상(필드,트랙), 파크골프, 태권도 등 10개 종목(133경기)에 출전했다.

 

이날 남자 포환(F44)에 출전한 류지현(강원도장애인육상연맹)이 9m10㎝의 기록, 은메달을 획득했다. 탁구에서는 여자 복식(청각)에서 김연희·엄성연·장옥선과 강미숙·백순희(여자복식·지체)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높이뛰기에 출전한 김정현(강원도장애인육상연맹)이 1.51m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땄다. 이번 대회는 이날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5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에서 도 선수단 24개 종목 437명(선수 305명·임원 및 보호자 132명)을 비롯해 17개 시·도 8596명(선수 5907명·임원 및 보호자 2689명)이 출전해 강원도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도 선수단은 이날 개막식에서 17개 시·도 중 2번째로 입장한 가운데 정만호 도 경제부지사, 오인환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정경호 강원도 체육과장, 유택희 체육진흥 계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환영했다. 한편 대회 2일차인 26일에는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 경기대회에서 여자 유도 2관왕에 오른 진송이가 출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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