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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4일-강원도민일보] 전국장애인체전 금메달 기대주 돌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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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01 09:14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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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원도 금메달을 이어갈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우선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안게임 여자유도에서 2관왕에 오른 진송이(32·철원군청)가 이번 장애인체전에서도 금빛행진이 기대되고 있다. 진송이는 아시안게임 63㎏이하 급 여자 유도경기에서 예선전부터 결승까지 전 경기 한판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여자 유도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오르는 등 한껏 기량이 달아올라 이번 체전에서 무난히 금메달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선수 최초로 4개 메이저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보치아의 정호원(33·속초시장애인체육회)도 금메달 기대주로 꼽힌다. 정호원은 지난 10일 보치아 결승에서 4년 전 인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자신을 누르고 금메달을 차지한 김준엽을 꺾는 등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보치아 서현석(59·속초시장애인체육회)은 BC4 페어 단체전에서 은메달에 그친 아쉬움을 장애인체전 금메달로 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사격 심영집(46·강릉시청)은 아시안게임 노메달의 한을 이번 체전에서 설욕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전국장애인체전에 출전, 여자 창던지기·포환던지기에서 2관왕에 오른 조은건(47·대련건설)은 올해도 ‘2관왕 2연패’에 도전한다.

 

강원도청 소속 유만균(44)도 3년 전 부터 투척 경기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며 금메달을 매년 목에 걸었다. 유만균은 동계종목인 아이스하키 선수로 뛰다가 워낙 힘이 좋아 전국장애인체전 하계종목에도 출전해 강원도의 금빛질주를 이끌고 있다. 유만균은 올해도 투척 3종목(창·포환·원반 던지기)에 출전해 3관왕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전북 익산 등에서 열린다. 강원도선수단은 지난 해 종합순위 16위에서 올해 한 자릿수 순위를 목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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