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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 강원일보] 한국 청각장애인올림픽 3위 역대 최다 52개 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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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8-01 13:15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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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이 2017 삼순 데플림픽(청각장애인 올림픽)에서 3회 연속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대표팀은 지난 31일 터키 삼순의 야사르 도구 스포츠홀에서 폐막한 데플림픽에서 금메달 18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14개로 러시아(금 85, 은 53, 동 61), 우크라이나(금 21, 은 42, 동 26)에 이어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개최국 터키(금 17, 은 7, 동 22)는 4위에 자리했다.

2009년 대만 타이베이 대회와 2013년 불가리아 소피아 대회에서 연거푸 종합 3위에 올랐던 한국은 이번 대회 목표였던 종합 3위 달성에 성공했다. 더불어 데플림픽 출전 역사상 최다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종전 최다 메달 기록은 소피아 대회의 금메달 19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2개다. 종목별로는 볼링이 금메달 6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 사격이 금메달 6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의 `효자종목' 노릇을 톡톡히 했다. 이 밖에도 대표팀은 태권도(금 4, 은 3, 동 1)와 유도(금 2, 은 3, 동 2), 배드민턴(은 2, 동 1) 종목에서 선전했다.

도내에서는 이찬미(강원도농아인체육연맹·사진)가 유일하게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이찬미는 여자 볼링 3인조와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2인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이 종합 3위에 오르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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