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 강원도민일보]"펑창 패럴림픽서 시상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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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87회 작성일 17-05-2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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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경
▲ 이종경

“테스트이벤트 메달권 진입으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선전가능성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강릉에서 개최되는 ‘2017 강릉 세계장애인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 A-Pool’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아이스슬레지하키팀은 강원도청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새로 부임한 서광석 감독체제아래 지난달부터 국가대표팀으로 소집된 강원도청팀은

춘천에서 훈련하다 강릉 메인링크에서 평창패럴림픽 전초전을 준비하고 있다.

2013년부터 5년째 강원도청팀 주장을 맡아온 이종경도 11일 대회를 앞두고 자신감에

차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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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환
▲ 정승환

 

한국팀은 12일 독일과의 대회 3차전 경기를 시작으로 총 6경기에 나서서 메달결정전을 도전한다.

이종경은 “감독님이 새로 오면서 분위기가 좋고 강릉에서 열리는 대회인데다 평창패럴림픽 출전권이

걸린 경기다보니 선수들 모두 평창패럴림픽에서 메달획득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기대감이 크다”며

“이번 대회는 8개 팀이어야하는데 러시아 팀이 도핑문제로 참가 못해 풀리그로 치러지기 때문에 캐나다와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팀들에게 4승을 올리는 것이 첫번째 목표”라고 말했다. 

평창패럴림픽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빙판위의 메시’ 정승환도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선전을 각오했다.

정승환은 “패럴림픽이 1년 앞으로 다가왔는데 성실하게 훈련임하고 있다”며 “패럴림픽 홍보대사이자 선수로서

좋은 경기력으로 패럴림픽 붐조성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선수들 모두 몸이 불편한 가운데서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강원도민을 비롯한 온국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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