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자 - 강원도민일보] 장애인동계체전 도선수단 3위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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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3,936회 작성일 17-02-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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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3·은 1·동 1개 서울·경기 이어
서보라미 바이애슬론 우승 3관왕

 

 

▲ 8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장에서 열린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알파인스키에 출전한 강원도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 8일 평창 알펜시아 스키장에서 열린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알파인스키에 출전한 강원도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강원도선수단이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2일차 종합 3위로 순항하고 있다.도선수단은 8일 금메달 1개,은메달 1개,동메달 1개를 획득,현재 금3·은5·동2 총점 4832.80점으로 서울,경기에 이어 3위를 기록 중이다. 
이날 서보라미(하이원)가 3관왕에 오르며 강원도선수단 금메달을 혼자 쌓아올리고 있다.서보라미는 여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3㎞ sitting 종목에 출전,17분07초4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빙상 500m 청각 종목에서는 강이준(강원도장애인체육회)이 54초06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올해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스노보드에서는 남자 뱅크스슬라롬 OPEN종목에 출전한 정현호(도장애인체육회) 선수가 55초 42로 동메달을 따냈다.
단체전경기에서는 휠체어컬링팀이 경북을 8-7로 물리치고 8강 결선 토너먼트 진출에 한발 더 다가갔다.현재 4강 경기가 진행중인 아이스슬레지하키팀은 충남을 상대로 무난하게 승리하며 10연패 달성을 위해 순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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