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자 - 강원도민일보] 도선수단 사전경기부터 '파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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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948회 작성일 17-02-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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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휠체어컬링팀 충청남도 격파
아이스하키 대구 상대 24-0

 

▲ 이정동 강원도의원과 이정식 강원도장애인체육회 경기기술위원장은 5일 경기 이천 휠체어 컬링장에서 열린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 현장을 방문,도 선수단을 격려했다.

▲ 이정동 강원도의원과 이정식 강원도장애인체육회 경기기술위원장은 5일 경기 이천 휠체어 컬링장에서 열린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 현장을 방문,도 선수단을 격려했다.
강원도선수단이 제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7~10일 춘천,평창,경기 이천,서울 등에서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 돌입한다.이번 대회는 알파인스키,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빙상,아이스슬레지하키,휠체어컬링,스노보드 등 7개 종목에서 강원도선수단 59명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 800명이 열전을 펼친다.5일 진행된 사전경기에서는 강원도선수단의 승전보가 울렸다.강원도 휠체어컬링팀은 이날 열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충청남도를 상대로 8-4로 승리하며 8팀이 겨루는 결승 토너먼트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강원도 휠체어컬링팀은 지난해 11월 팀 구성 후 불과 3개월여만에 공식대회에 출전,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파란을 예고했다.국가대표팀인 강원도 장애인아이스하키팀은 이날 대구를 상대로 시종일관 유리한 경기를 펼치며 24-0으로 무난한 승리를 챙겼다. 
한편 휠체어컬링 경기장에는 이정동 강원도의원과 이정식 강원도장애인체육회 경기기술위원장이 현장을 방문해 도 선수단을 격려했다.이정동 의원은 “휠체어컬링 선수들이 처음 출전한 경기에서 승리해 기쁘다.남은 경기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이번 동계체전에서 강원도선수단이 선전해 1년뒤 열릴 2018 평창패럴림픽의 성공개최를 이끌어주길 염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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