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강원일보] 1차 보치아 강원자치도대표선발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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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97회 작성일 24-03-2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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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강원특별자치도대표선발전’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홍천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사진=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보치아 강원특별자치도대표선발전’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홍천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도장애인보치아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총 67명의 선수 및 심판, 보호자 등 참가했다. BC1·2·3·4 종목을 남녀 구분해 리그전으로 진행한 결과 김동선이 BC1 남자 부문 1위, 안남숙(이상 원주시장애인보치아연맹)이 BC1 여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정호(도장애인체육회)와 박수정(홍천군장애인체육회)은 각각 BC2 남녀 정상에 올랐고, 한국 보치아의 간판인 정호원(도장애인체육회)은 BC3 남자 부문에서 우승했다.

전주영(속초시장애인체육회)이 BC3 여자 부문, 정종식(도장애인체육회)가 BC4 남자 부문, 안순옥(원주시장애인보치아연맹)이 BC4 여자 부문을 각각 제패했다. 도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 두 차례 더 선발전을 치른 후 상위 랭킹포인트를 적용해 전국장애인체전에 나설 도대표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방정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전 출전을 위해 한 발을 내딛는 대회가 되길 바라며, 그간 노력한 결실이 맺어지길 바란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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