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강원일보]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 16일 강원자치도장애인체육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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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262회 작성일 24-01-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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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사진 앞줄 가운데) 전 강원도지사가 16일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를 찾아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제공.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가 16일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를 방문했다.

김 전 지사는 도지사 시절은 지난 2007년 도장애인체육회를 설립하며 초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가 만든 평창 동계올림픽의 대표 유산사업인 ‘드림프로그램’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이날 그의 방문은 더욱 특별했다.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를 방문한 김 전 지사는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앞으로 강원자치도 장애인체육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장애인체육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그는 장애인체육회 설립 당시를 돌아보며 “2007년에 장애인체육회를 설립해 어느덧 16년의 세월이 흘렀다. 설립 당시에는 재정여건이나 환경 등 여러 부분에서 지금보다 매우 열악했다. 하지만 그동안 축적된 장애인체육회만의 노하우와 역량이 자산이 돼 차곡차곡 성장해온 것 같아 개인적으로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도내 장애인분들이 체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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