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강원일보] 전국 어울림 휠체어농구대회, 춘천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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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178회 작성일 23-09-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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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국 어울림 휠체어농구대회’가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춘천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 사진=도장애인체육회 제공.


‘2023 전국 어울림 휠체어농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일과 3일 이틀간 춘천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휠체어농구 종목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 비장애인 동호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어울림 대회이다. 전국 8개팀 2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출전해 이틀 동안 열전을 펼친 결과, 춘천스마일휠체어농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고양파이브힐스와 서울챌린저스가 뒤를 이었다.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대회 기간 경기장 외부에 장애인스포츠버스를 배치해 슐런, 한궁 등 뉴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2일 열린 개회식에 참석했던 김미숙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향후 더욱 큰 규모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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