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강원도민일보]강원특별자치도 휠체어컬링팀 코리아리그 ‘2연패’ 도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286회 작성일 23-07-04 10:52

본문

지난해 경기도 꺾고 초대 챔피언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컬링팀이 코리아 휠체어컬링 리그 2연패를 노린다.

이현출, 양희태, 민영남, 조은건, 장재혁으로 구성된 도장애인체육회 컬링팀(감독 박권일)은 내달 3일부터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리는 ‘2023 오스템임플란트배 코리아휠체어컬링리그’ 전반기 포스트시즌에 나선다. 올해 대회는 휠체어컬링(4인조 혼성)과 휠체어믹스더블컬링(2인조 혼성)으로 구성돼 전반기 종목인 휠체어컬링이 이날부터 플레이오프를 치를 예정이다. 지난 5월 31일 막을 올린 코리아 휠체어컬링 리그는 세 번의 라운드로빈을 거쳤다.

라운드로빈마다 하위 2개 팀이 탈락하는 방식으로 예선을 진행해 지난 23일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팀을 확정했다.

‘디펜딩 챔피언’ 도장애인체육회가 1위로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따냈고 뒤이어 서울특별시청, 충북장애인컬링협회, 창원시청이 플레이오프에 참가하게 됐다. 지난해 이 대회 챔피언결정전에서 경기도장애인체육회를 꺾고 대회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오른 도장애인체육회는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결승전은 내달 7일 열리며 대한장애인체육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