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강원도민일보]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지난 19일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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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4회 작성일 23-05-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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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선수단 21개 메달 획득하며 목표 초과 달성

▲ 지난 19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DB에서 김사랑(유봉여중·2년)이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제공=강원도장애인체육회]▲ 지난 19일 울주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DB에서 김사랑(유봉여중·2년)이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제공=강원도장애인체육회]

강원도선수단이 지난 19일 울산에서 폐막한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총 21개(금3·은8·동10)의 메달을 획득하며 당초 목표인 20개 메달을 초과 달성했다.

도선수단은 대회 마지막날인 지난 19일 김사랑(유봉여중·2년)이 배드민턴 여자 단식 DB 결승에서 박유미(서울)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민석(동해 북평초)은 배드민턴 남자 단식 IDD 초등부에 출전해 동메달에 획득했다.

이날 육상트랙 남자 400m T20 중등부에서는 임호준(원주청원학교·중3)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1분18초63으로 은메달을 차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조정 남자 500m 타임레이스(단체전) PR3-ID open 중등부에 출전한 전유현(춘천중·1년), 김단우(대룡중·1년)는 1분59초9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단장을 맡은 김미숙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고, 올 하반기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장애학생들의 체육활동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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