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강원도민일보] ‘창단 1년만에 국대로’ 박권일 감독 소강체육대상 지도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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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9회 작성일 23-05-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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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애인체육회 휠체어컬링팀 경사

박권일(사진) 강원도장애인체육회 휠체어컬링팀 감독이 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소강체육대상’에서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박권일 감독은 2021년 11월에 창단된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휠체어컬링팀 초대감독으로 임명된 후 1년 만에 팀을 ‘2022-2023 휠체어컬링 국가대표’로 만들었다.

지난 3월 캐나다 리치몬드에서 개최된 ‘2023 휠체어컬링세계선수권대회’에선 5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선수 양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도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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