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강원일보] 박권일 도장애인체육회 휠체어컬링 감독, 소강체육대상 지도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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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5회 작성일 23-05-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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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권일(사진) 강원도장애인체육회 휠체어컬링팀 감독이 3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제15회 소강체육대상’에서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소강체육대상은 고(故) 민관식 대한체육회장을 추모하기 위해 2009년 제정된 상이다. (재)소강민관식육영재단이 추천 받은 체육계 인사를 대상으로 심사위원회를 열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박권일 감독은 2021년 11월에 창단된 도장애인체육회 휠체어컬링팀의 초대감독으로 임명된 후 1년만에 팀을 ‘2022~2023 휠체어컬링 국가대표’로 만들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3월 캐나다 리치몬드에서 개최된 ‘2023 휠체어컬링세계선수권대회’에서 5위의 성적을 거뒀고, 선수 양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소강체육대상 지도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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