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소개

하계종목

  • 골볼 골볼
  • 농구 농구
  • 댄스스포츠 댄스스포츠
  • 론볼 론볼
  • 배드민턴 배드민턴
  • 보치아 보치아
  • 사격 사격
  • 수영 수영
  • 승마 승마
  • 사이클 사이클
  • 양궁 양궁
  • 역도 역도
  • 요트 요트
  • 유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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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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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링 볼링
  • 휠체어럭비 럭비
  • 휠체어테니스 테니스
  • 휠체어펜싱 펜싱
  • 태권도 태권도
  • 카누카누
  • 트라이애슬론트라이애슬론

< 골볼 Goalball >

골볼 경기모습

종목소개

골볼은 시각장애인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스포츠로서 시각장애인이 체력을 향상하고 스포츠를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재활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며 나아가서는 단체경기를 함으로써 함께 어울려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경기이다.
골볼 경기는 3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2팀에 의하여 진행되고 각 팀당 최대 4명까지 선수교체가 가능하다. 경기는 실내 마루에서 진행되며 센터라인에 의하여 크게 두 구역으로 분리된 직사각형의 경기장에서 행해진다. 전맹과 약시의 구분 없이 통합등급 경기로 모든 선수가 눈가리개를 착용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시각장애인이 골볼을 하고 있으며 장애인전국체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있으며 국제적으로는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에서도 정식종목으로 인정되고 있다. 우리나라 골볼의 수준은 아시아에서는 최고의 위치에 있지만 세계적으로 보면 아직 많은 부분에서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는 골볼 전용경기장 하나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 훈련시설 또한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이다. 지도자와 선수층은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으나 환경적인 요소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경기방법

골볼 경기는 3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2팀에 의하여 진행되고 각 팀당 최대 전-후반 4명까지 선수교체가 가능하다. 단 전반전 경기에 반드시 1명의 선수가 교체되어야만 최대 4명까지 가능하며, 전반전 교체선수가 없을 경우에는 3명까지만 선수가 교체될 수 있다. 경기는 실내 마루에서 진행되며 센터라인에 의하여 크게 두 구역으로 분리된 직사각형의 경기장에서 행해진다. 전맹과 약시의 구분 없이 통합등급 경기로 모든 선수가 눈가리개를 착용한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bgf.koreanpc.kr

< 농구 Basketball >

농구 경기모습

종목소개

휠체어 농구
휠체어 농구는 각기 5명씩으로 구성된 두 팀이 플레이를 하는 것이다. 상대팀이 바스켓에 득점하거나 또는 상대팀이 볼을 컨트롤 하거나 득점하려는 것을 못하게 하는데 있다.경기는 4쿼터 또는 동점인 경우 5분 연장전의 경기가 끝났을 때 득점이 많은 팀이 승자가 된다. 선수는 IWBF 선수등급분류 위원회가 규정한 선수등급을 받아야 하는데 선수등급 점수는 1, 1.5, 2, 2.5, 3. 3.5, 4, 4.5으로 분류된다. 한 팀의 선수등급 총점은 14점을 넘을 수 없다. 휠체어농구는 선수들이 휠체어에 앉아서 하는 농구경기로 국제농구연맹(FIBA)의 일반 농구경기규칙을 적용하면서 몇 가지 예외규정만 두고 있다.

지적장애 농구
지적장애 농구경기는 INAS-FID(국제정신지체인 경기연맹) 및 특수올림픽 경기규칙에 따라 시행한다.INAS-FID(국제정신지체인 경기연맹) 및 특수올림픽대회는 국제적으로 인정된 경기대회로서 국제 농구연맹(FIBA:Federation Internationale de Basketball) 규칙과 각 국의 국내주요 경기단체(NGB:National Governing Body)의 경기규칙에 근거하여 INAS-FID(국제정신지체인 경기연맹) 및 특수올림픽 경기대회에 적합한 규칙을 제정하였다.따라서 INAS-FID(국제정신지체인 경기연맹) 및 특수올림픽대회 경기규정과 모순되지 않는 FIBA 경기규칙과 NGB 경기규칙은 대회에 그대로 적용한다.다만, FIBA와 NGB 경기규칙과 INAS-FID(국제정신지체인 경기연맹) 및 특수올림픽대회 경기규칙이 서로 모순 될 때에는 대한장애인농구협회(kwbf) 경기규칙을 우선 적용한다.

경기방법

농구 경기방법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www.kwbf.or.kr

< 댄스스포츠 Dance Sport >

댄스스포츠 경기모습

종목소개

휠체어댄스스포츠는 휠체어댄서가 콤비스타일로서(휠체어사용자와 비장애인이 하나의 커플을 이루는) 룸바, 자이브, 차차차, 파소도블레와 같은 라틴댄스와 왈츠, 탱고, 비에니즈왈츠, 폭스트롯,퀵스텝의 모던댄스를 추는 것을 말합니다.
휠체어댄스가 IPC(신체장애자올림픽)의 종목이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1977년에 스웨덴에서 최초로 국제휠체어댄스대회가 열렸습니다. 그리고 월드챔피온쉽이 처음 열린 곳은 일본입니다. 오늘날에는 약 5000명의 댄서들이(4000명의 휠체어사용자와 1000명의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레크리에이션으로서 또는 경기선수로서 휠체어댄스스포츠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기방법

심판은 한 쌍을 그들의 DANCING 자세로부터 시작하여 음악이 끝날 때 비로써 끝이 난다. 심판은 그들의 DANCE가 끝날 때까지 그와 그녀의 기호를 CHECK하고 필요시는 고쳐줘야 한다. 만약 그들의 DANCING이 너무 이르게 갑작스레 중단되면 가장 낮은 점수를 받게 된다. 그러나 충돌이나 기술적 잘못 등으로 잠시 중단됐을 때는 예외로 한다. STANDARD DANCE에 있어서는 그 DANCE가 끝날 때까지 CLOSED HOLD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더욱 중요한 것은 심판은 경쟁자들이나 그들의 연기에 대하여 어느 누구와도 의논할 수 없다.

- 종목별 및 세부종목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dsfd.kosad.kr/

< 론볼 Lawnbowls >

론볼 경기모습

종목소개

론볼 경기는 영연방 국가에서 시작되어 널리 보급되어 있는 경기로서 골프만큼 일반인들이 많이 즐기는 경기이고 프로와 아마츄어츄 세계선수권대회가 매년 개최되고 있고 흰 유니폼을 반드시 착용해야만 경기장 출입이 허가되는 등 매우 전통적이고 예의를 중시하는 경기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실시되지는 않지만 ’96년 애틀랜타올림픽대회부터는 시각장애 부문도 신설되어 시각장애인들도 론볼 경기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87년 제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및 상이군경체육대회 등 년 5회의 전국대회가 개최되고 있으며 1998년 한국론볼링연합회가 창립되어 전국 9개 시·도 300여명의 회원들이 생활체육으로 론볼을 즐기고 있다.
경기장은 정사각형 평면으로 도랑과 둑의 형태로 경계를 이루어야 한다. 경기는 표적구(둥글고 흰색공)을 던져놓고 4개의 공을 던져 표적구에 가장 가깝게 근접시키는 공만큼 점수를 획득하게 되고 1엔드에 최대 4점까지 득점 할 수 있다.
볼은 자체 편심(치우침)에 의하여 60%정도 굴러가다가 휘어져 가게 되어 있으며 또한 상대방이 많은 득점을 할 우려가 있는 경우 표적구를 밀어내어 자신에게 유리한 곳으로 보내는 전술 사용이 가능하여 작전과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경기이다.

경기장

론볼 경기장

경기장은 ‘그린’이라고 하며 사방이 도랑과 둑으로 둘러 쌓인 40미터 정방형의 잔디구장으로 이를 다시 7~8개의 ‘링크’(폭 5미터, 길이 40미터의 경기구역)로 나누어 그 안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우리나라에는 인천, 서울을 비롯 전국에 20여개의 그린이 설치되어 있다

경기방법

가장 간단한 경기형태는 둘이서(단식경기) 하는 경기로, 동전을 던져 경기순서를 정하고, 먼저 볼을 굴리는 경기자가 ‘매트’를 놓고 그 위에서 링크의 반대편 쪽으로 ‘잭’을 굴린다.잭이 멈추면, 잭을 링크의 중심선으로 평행 이동시킨 후 두 경기자는 차례로 매트에서 잭을 향해 볼을 굴린다.단식과 복식은 각각 4개의 볼을, 3인조는 3개씩, 4인조는 2개씩 볼을 굴려 경기결과를 가린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s://lawnbowl.co.kr/

< 배드민턴 Badminton >

배드민턴 경기모습

종목소개

배드민턴의 특성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함께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으며 좁은 장소에서도 가능하다. 또한 용기구가 간편함과 동시에 판단력이 키워지며 운동량이 많아 적은 시간에도 운동효과가 크므로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을 준다. 배드민턴경기는 대한배드민턴협회 경기규정과 동일하다.
96전국체전 때부터 정식정목으로 채택된 배드민턴경기는 탁구경기와 더불어 장애인들이 가장 접하기 쉽고 선호하는 종목이다. 2020년 도쿄 페럴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개최된다.

경기방법

-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bad.koreanpc.kr

< 보치아 Boccia >

보치아 경기모습

종목소개

보치아 경기는 1982년 덴마크 국제경기서부터 국제경기종목으로 부상되어 1988년 서울 파랄림픽을 계기로 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는 특수학교와 복지관을 중심으로 100여 개의 팀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동호회 팀도 다수 조직되어 진정한 생활체육으로의 발전을 이루어 나아가고 있다. 보치아 경기는 뇌성마비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경기로서 뇌성마비 1등급과 2등급 선수와 뇌성마비장애를 갖지 않은 운성성장애를 가진 선수만이 참가할 수 있다.
보치아 경기는 정신의 집중력을 요하는 경기로 경기장내 정숙이 필요로 한다. 주로 실내체육관에서 실시된다. 경기는 개인전 BC1, BC2, BC3, BC4경기와 BC3 2인조경기, BC4 2인조, 단체전등 7개 이벤트가 있다. BC1과 BC2 종목의 단체전 참가에는 3명으로 구성하되, 경기 중 BC1등급의 선수가 반드시 1명이 포함되어야 하며, BC3 종목 참가자 2명이 참가하는 2인조경기, BC4종목 참가자 2명이 2명이 참가하는 2인조가 있다.
전국장애인체전에서는 BC1, BC2, BC3 개인전과 BC3 2인조경기, 단체전을 실시한다.

경기방법

경기규정 보치아는 뇌성마비 및 이에 준하는 운동기능장애인들을 위한 스포츠이다.
BISFed에서 발간된 뇌성마비 등급분류와 경기규정집(2013.12)에 보치아 경기는 뇌성마비 1등급 - 2등급과 비뇌성마비(운동기능장애) 중증장애인만의 경기 종목으로 BC1 개인전 경기, BC2 개인전 경기, BC3 개인전 경기, BC4 개인전 경기와 BC1-2 혼합 단체경기, BC3/BC4 2인조(Pairs)경기로 구분된다.

종목 성별 등급분류 참가선수 비고
개인전 혼성 BC1 1등급 상지/2등급 하지 사용 선수 경기 정식종목
(BISFed 경기규정집)
BC2 2등급 상지 사용 선수
BC3 보조장치 사용 선수
BC4 운동성 장애 정식종목
단체전 BC1,2 BC1.2 등급 경기 참가 선수
2인조 BC3 BC3 등급 경기 참가 선수
BC4 BC4 등급 경기 참가 선수
* BC - Boccia Competition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oreaboccia.koreanpc.kr/

< 사격 Shooting >

사격 경기모습

종목소개

장애인 올림픽은 1960년 이태리 로마에서 열린 대회를 시작으로 매 4년마다 계속 대회가 열렸으나 사격경기가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것은 1976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제 5회 장애인 올림픽대회였으며 척수장애인과 절단 및 기타 장애인들에 의해 경기가 행해져 왔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장애인 사격이 보급되지 않은 관계로 참가하지 못하다가 1984년 제7회 장애인 올림픽대회에 공기권총 종목과 공기소총 종목에 각 남자선수 1명, 여자선수 1명으로 선발된 대한민국팀이 구성되어 처음으로 국제대회에 참가하였고, 그후로 1986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극동 및 남태평양 장애인경기대회(FESPIC)에 출전하여 공기소총 부분에서 4관왕 등, 각종 국제대회 및 8,9회 장애인올림픽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가장 유망한 종목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격종목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공기총 경기만 실시하지만 장애인올림픽 등 국제경기대회에서는 스포츠권총, 자유권총 그리고 스탠다드 권총, 화약총경기도 실시되고 있으며, 전국체전이나 국내 대회에서도 화약총, 스포츠권통, 자유권총 종목도 실시되고 있다.
그러나 전국체전에서는 공기권총과 공기소총 경기만 실시된다. 사격종목 또한 장애인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세계기록 보유선수도 있어 장애인올림픽 등에서 우리나라가 상위입상을 하는데 효자종목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경기방법

-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sfd.kosad.kr

< 수영 Swimming >

수영 경기모습

종목소개

수영은 척수 장애인, 뇌성마비인, 절단 및 기타 장애인,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지적장애인, 자폐아등의 신체 장애인도 어느 정도의 훈련으로 쉽게 익힐 수 있고, 기능의 회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장애인들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의 운동치료 및 재활의학 수단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1981년에 UN이 제정한 세계장애인의 해를 맞이 하여 정립회관이 제 1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하면서 장애인의 수영도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
모든 수영 영법은 국제수영연맹(FINA)규칙이 적용되어지며 지적장애 및 청각장애 선수들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영법에 상관없이 능력에 따라 풀 사이드, 출발대, 물속에서 출발이 가능하다.

경기방법

01. 자유형
- 자유형이란, 개인 혼영 또는 혼합릴레이 종목에서는 제외하고 선수는 어떠한 형태의 영법을 할 수 있으며, 배영, 평영, 접영을 제외한 어떠한 형태로의 영법을 의미한다.
- 선수 신체의 일부분은 각 길이로의 영법 종료 및 결승선에서 벽에 닿아야만 한다.
- 선수 신체의 일부분은, 턴을 하는 동안과 출발 및 각각의 턴 후에 15m 미만의 거리 동안에 완전히 물 속에 가라앉는 것이 허용되는 것을 제외하고는,영법 도중에 물의 표면을 접촉해야 한다. 이 지점에서 머리는 수면을 접촉해야 한다.

02. 배영
- 출발신호 이전에 선수는 출발선에 얼굴을 향한 채로 양손은 출발 손잡이를 쥐고 물 속에 늘어선다. 발가락을 포함한 발은 수면 아래에 있어야 한다. 홈 위 또는 안에 서거나 홈의 가장자리에 발가락을 기대는 것은 금지된다.
- 출발손잡이를 사용할 수 없는 선수는 풀의 끝부분을 사용하는 것이 허용된다.
- 선수가 풀의 옆면을 잡을 수 없을 경우, 선수는 보조요원 또는 지지장치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 장치는 기술위원 또는 보조기술위원 및 또는 기술고문이 안전하고 깨끗하다고 판정된 것이라야 한다.
- 출발시 선수에게 추진력을 주는 것은 금지되며 부정출발로 기록된다.
- 선수는 출발신호가 떨어질 때까지 신체 일부를 벽면과 접촉하고 있어야 한다.
- S1, S2, 및 S3 등급 선수들은 출발신호가 떨어질 때까지 자신의 발/양발을 벽에 고정시킬 수 있다. 출발 시 선수에게 추진력을 주는 것은 금지되며, 부정출발로 기록된다.
- 출발신호 및 턴 동작 후 선수는 위에 진술되어 있듯이 턴을 할 때를 제외하고는 레이스 전반에 걸쳐 등을 밑으로 한 채로 출발하고 수영해야 한다.
- 등의 정상적인 위치는 수평에서90도를 포함하지 않고 신체의 좌우 요동 움직임을 포함할 수 있다. 머리 위치는 관계없다.
- 선수 신체의 어느 부분이라도 출발 및 매번 턴 한 후에 15m 미만 거리동안 턴 하면서 완전히 잠수하는 것이 허용되는 것은 제외하고 경기 도중 수면 밖으로 나와야 한다.이 시점에서 머리는 반드시 수면위로 나와야 한다.
- 턴하는 도중에, 어깨는 연속적인 한 발 젓기를 한 후에 가슴에서 수직으로 뒤집어 져야 하거나 연속적인 동시에 두 팔 젓기를 턴을 시작할 때 사용할 수 있다.한번 신체가 등에서 위치를 바꾼 후에 연속적인 킥을 해서는 안 되거나 연속적인 턴동작과는 별도의 팔 젓기를 해서는 안 된다.선수는 벽을 떠나자마자 등을 아래로 한 자세로 되돌아 와야 한다. 턴을 하고 난 후, 선수 신체 일부분으로 벽을 터치해야만 한다.
- 경기가 종료되고 난 후, 선수는 등을 아래로 한 채로 벽을 터치해야 한다.

03. 평영
- 출발 및 각각의 턴 후 첫 팔젓기 시작에서, 신체는 가슴을 아래로 한 자세가 유지되어야 한다. 언제라도 등을 아래로 한 채 회전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 출발 및 각각의 턴 후에, 다리로 밀기를 할 수 없는 선수는 가슴자세를 확보하기 위해 균형이 잡히지 않은 영법을 한 번 할 수 있다.
- 모든 팔 동작은 동시에 이루어져야하며 서로 교차하는 움직임 없이 똑같은 수평면이어야 한다.(양)손은 수면 위, 아래에서 가슴으로부터 함께 전방으로 밀어야 한다. 양팔꿈치는 결승선에서의 마지막 영법을 제외하고는 수면아래에 있어야 한다. (양)손은 수면 아래 또는 수면으로 다시 되돌아와야 한다.
- 양손은 출발 및 각각의 턴 동작 후 첫 영법을 할 때를 제외하고는 엉덩이 선 아래로 되돌아가서는 안된다.
- 모든 다리의 움직임은 동시에 이루어져야하며 양다리의 교차 동작 없이 수평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다리나 발에 영향이 있는 선수는 동시에 움직이는 의향을 보여야 하며, 다리나 발에 영향이 있는 선수는 똑같은 수평면으로 킥을 하는 의도를 보여야 한다.
- 발은 추진력을 내는 킥을 할 때는 바깥쪽으로 향하게 해야 한다. 양다리로 펴닫는 동작, 물장구치기나 아래로 접영발놀림하는 킥은 허용되지 않는다.다리로 수면을 가르는 것은 그 다음에 아래로 접영발놀림을 하지 않는 한 허용된다.
- 양다리나 발을 사용할 수 없는 선수는 힘을 주는 킥을 하는 동안 움직이는 발을 바깥쪽으로 돌리려 해서는 안 된다.
- 기능이 없는 다리를 질질 끌면서 걸어서는 안 된다.
- 매번 턴 할 때와 레이스 종료시에 터치는 수면 높이 정도나 위 또는 아래에서 양손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이뤄져야 한다.머리는 터치하기 전에 마지막 완전 또는 불완전 사이클 동안 어느 지점에서 수면을 가르는 조건으로 터치하기 전 마지막 팔 동작 후에 잠수할 수 있다.- 매번 턴 할 때와 레이스 종료시에 선수의 양팔 길이가 다를 경우, 긴 팔만으로 벽을 터치해야 하지만, 양 팔 모두 동시에 앞으로 쭉 펴야 한다.
- 머리 위로 뻗기에 너무 상지가 짧은 선수는 턴 동작 및 골인시에 상체의 어느 부분이라도 벽에 닿아야 한다.
- 매번 턴 할 때와 레이스 종료시, 선수가 영법의 한 사이클 동작에 한 팔 만을 사용할 경우, 선수는 다지 한 손 또는 팔만으로 터치해야 한다.
- 매번 턴 할 때와 레이스 종료시, 양팔을 사용하지만 어깨 및 팔꿈치 사용에 제한이 있는 선수는 단지 긴 팔로만 벽을 터치해야 하지만, 양팔은 동시에 앞으로 쭉 뻗어야 한다.
- 매번 턴 할 때와 종료시 시각장애인 선수 (S11 및 S12)는 만일 선수가 레인 구분 로프에 근접할 경우에는 동시에 터치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 선수가 어떠한 부당한 이점을 얻지 않는 한,양팔을 동시에 터치하지 않는 것은 허용된다.
- 한 팔 스트로크와 한 다리 킥의 완전한 사이클 동안, 이 순서로, 출발 후 및 매번 턴을 한 후에 완전히 잠수한 상태로 선수가 한 팔 스트로크를 다리 뒤쪽으로 완전히 하는 것을 제외하고, 선수 머리의 일부분은 수면을 갈라야 한다.
- 팔 기능이 없는 경우, 나머지 부분으로 영법을 완료했을 시에 한 팔 영법은 완전한 영법을 이루어야 한다.
- 선수가 다리 또는 팔, 또는 다리나 팔의 일부가 없는 경우, 킥이나 각각의 팔동작은 완전한 영법을 이루어야 한다.

04. 접영
- 출발 및 매번 턴을 한 후에, 첫 팔동작의 시작부터 신체는 가슴을 아래로 하며 양어깨는 정상적인 수면선과 일치해야 한다.
- 옆으로 수면아래에서 킥하는 동작은 허용된다. 언제든지 등을 위로해서 좌우요동을 치는 것은 혀용되지 않는다.
- 출발 및 매번 턴을 한 후에, 다리로 벽면을 밀어 찰 수 없는 선수는 가슴자세를 확보하기 위해 1회 균형 잡히지 않은 영법을 할 수 있다.
- 양팔은 수면 위에서 전방으로 함께 움직여야 하며 동시에 뒤쪽으로 옮겨져야 한다.
- 각 레인 사이 로프에 근접해서 수영하는 S11 또는 저시력 S12 선수는 동시에 함께 양팔을 전방으로 옮기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 선수는 이 점을 얻으려고 레인사이의 로프를 잡아 당겨서는 안 된다.이 선수는 레인 사이의 로프에서 한 두 영법 거리 내에서 떨어져서 정상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 한 팔이나 한 팔의 일부가 없는 경우, 한 팔 영법은 팔의 나머지 부분으로 영법을 완료했을 때 완전한 영법을 이루어야 한다.
- 팔기능이 없는 경우, 한 팔 영법은 팔의 나머지 부분으로 영법을 완료했을 때 완전한 영업을 이루어야 한다.
- 팔의 기능이 없는 경우, 모든 양다리의 움직임은 완전한 영법을 이루어야 한다.
- 모든 발의 움직임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다리와 발이 수직면에서 위 아래로 동시에 움직이는 것은 허용된다.
- 다리 또는 발은 같은 위치에 있지 않아도 되지만 서로 바꿔가면서 움직이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 다리가 없거나 다리 기능이 없는 경우, 다리를 끌 수 있다.
- 레이스 종료시 및 매번 턴 할 때, 수면에, 수면 위에 또는 수면 아래에서 양손으로 동시에 터치를 해야 한다.
- 레이스 종료 및 매번 턴 할 때, 팔길이가 각기 다른 선수는 단지 긴 한 팔 만으로 벽을 터치해야 하지만, 양팔은 동시에 앞으로 쭉 벋어야 한다.어깨는 완전히 터치할 때까지 수평면을 유지해야 한다.
- 머리 위로 뻗기에 상박이 너무 짧은 경우 또는 상지가 없거나 기능이 없는 선수는 턴하거나 골인시에 상체 중 어느 부분으로도 벽에 터치할 수 있다.
- 레이스 종료 및 매번 턴 할 때, 선수가 1회 영법에 한 팔만을 사용할 경우, 선수는 오직 한 손 또는 팔만으로 터치를 해야 한다.
- 레이스 종료 및 매번 턴 할 때, 양팔을 사용하지만 어깨 또는 팔꿈치 사용에 제한이 있는 선수는 오직 긴 팔 만으로 벽을 터치해야 하지만, 양팔은 동시에 앞으로 쭉 뻗어야 한다.
- 레이스 종료 및 매번 턴 할 때, 시각장애(S11 및 S12)선수는 만일 레인 사이의 로프에 너무 근접 할 경우 어깨를 수평면으로 유지하면서 동시에 터치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 턴 및 레이스 종료시, 다리 기능이 없는 선수는 벽면과 접촉하기 위해, 수면 아래에서 앞쪽으로 원위치하는데 있어 반팔 영법만 할 수 있다.
- 출발 및 매번 턴을 할 때, 수면 아래에서 킥 한 번 또는 그 이상의 킥과 한팔 젓기가 허용되며, 이렇게 해서 선수는 수면으로 나와야 한다.
- 출발 및 매번 턴을 한 후에 최대 15m 거리동안 완전히 잠수하는 것이 허용된다. 이 시점에서 머리는 수면을 갈라야 한다.선수는 다음 턴 또는 골인 시까지 수면 위에 있어야 한다.

05. 혼영
- 개인 혼영 종목에서 선수는 다음 순서로 4가지 영법을 실시한다. 접영, 배영, 평영, 및 자유형- 150m개인 혼영 종목에서, 선수는 다음 순서로 3가지 영법을 실시한다. 배영, 평영 및 자유형
- 혼영 릴레이 종목에서 선수들은 다음 순서로 4가지 영법을 실시한다. 배영, 평영, 접영 및 자유형 - 각 부문은 관련된 영법에 적용되는 규정에 맞게 끝나야 한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swimming.koreanpc.kr

< 승마 horse-riding >

승마 경기모습

종목소개

장애인 승마 경기는 각 그레이드(Grade)별로 개인, 팀, 프리스타일 3개 부문의 테스트를 거친다. 그레이드는 장애의 유형 및 등급분류에 따라 Grade 1a, Grade 1b, Grade Ⅱ, Grade Ⅲ, GradeⅣ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시행하고 각각 10개~24개의 과제가 다르게 부여되며 합계점수로 순위를 정한다. 장애인올림픽경기에서 개인은 Grade Ⅰ, Grade Ⅱ, Grade Ⅲ, GradeⅣ 각각 챔피언십 &프리스타일로 경기하고 팀은 챔피언십으로 경기하여 각각 시상
한다. 승마 스포츠의 규정은 FEI가 관장한다. 실제로 FEI는 세계 승마의 발전 및 승마의 우수성을 육성하기 위해 국제대회를 개최하고 선수에 대한 지원과 관리를 하고 있다. 이러한 발전 덕분에 FEI가 비장애인과 장애인 선수를 운영, 관리하는 최초의 국제 연맹이 되었다.
장애인 승마 경기자는 국제 대회의 참가 자격을 얻기 전에 대회 전 6~12개월 이내에 장애인승마(PE)의 공인된 분류자에게 평가를 받고 등급을 판정 받아야 한다. 시각장애를 가진 경기자는 반드시 안과 의사에 의해 정신적 장애를 가진 경기자는 정신과 의사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는 I.P.C(국제 장애인 올림픽 위원회)의 제재 하에 있으며 정신적 장애를 가진 경기자는 국제 대회의 참가 자격을 얻지 못할 수도 있으니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에서 허가를 받아야 한다.

경기방법

1) 마장마술 경기
길이 60m, 폭 20m의 직사각형 경기장에서 열리며 규정된 구분 동작의 정확성, 연계동작의 자연스러움, 추진 운동의 경쾌함, 말의 거부감이나 과민성이 없는 유순한 자세 등을 종합 관찰하여 채점하며 그 합계점이 최고인 선수가 우승하는 경기이다.

2) 지구력 경기
4구간으로 나누어 경기가 진행되며 말의 속도, 지구력 및 비월능력을 보기 위한 경기로서 4구간을 연이어 주행한다.

3) 장애물 경기
통상 700~800m의 코스에 장애물 13~16개를 설치하여 정해진 시간 내에 장애물을 뛰어 넘는 경기로 장애물을 뛰어넘는 결과에 따라 벌점이 작은 선수 순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경기이다.

4) 종합마 경기
동일한 선수와 말이 마장마술, 약 30km의 코스를 달리는 지구력 경기, 장애물 비월 경기를 각 종목별로 하루에 1종목씩 3일동안 실시하는 경기이다.

마장마술 경기 방법
-출발 신호 후 60초 이내에 경기장에 입장해야 한다.
-경기는 A지점에서 입장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며 경기의 종료 시 인사를 한 후 끝난다.
-선수들이 인사를 할 때는 고삐를 잡고 있어야만 한다.
-말이 눈에 띄게 다리를 절 경우 심판장은 다른 두 명의 심판 위원들과 협의한 후 그 선수를 실권시킬 수 있다. 이 결정에 대한 상소는 있을 수 없다.
-20초 이상 넘게 경기 진행을 방해하는 반항을 할 경우 실격된다.
-선수가 '경로의 실수'를 저지른 경우 심판장은 벨을 울려 경고한다.
-목소리나 표시 등 모든 외부적인 방해는 허가 받지 않은 도움으로 간주한다. 허가 받지 않은 도움을 받은 선수는 심판부의 재량으로 실격될 수 있다.
-심판원은 실시 번호를 붙인 각 운동 및 각 종합 관찰점에 0점~10점까지의 점수를 준다.
-각 심판원이 준 득점을 합해 종합하여 심판원수로 나눠 평점득점을 계산한다.
-각 선수의 득점을 실점으로 환산하기 위해서는 취득할 수 있는 최고 득점에서 평균 득점을 뺀 다음 총점에 0.60을 곱한다. 경로 위반으로 인한 실점과 경기 중 실점을 합한다. 최종 합계는 경기의 실점 성적이 된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ead.kosad.kr

< 싸이클 Cycling >

싸이클 경기모습

종목소개

장애인사이클경기는 국제사이클연맹(UCI) 규정에 준한다.
패럴림픽게임을 제외한 모든 장애인 사이클 경기에 기술대표(Technical Delegate)가 포함된 조직위원회, 또는 UCI가 필요에 따라 유형, 등급, 연령, 그리고 성별로 집단을 구성할 수 있다.

사이클경기에 참가하는 장애는 뇌성마비, 절단 및 기타장애인, 시각장애인, 지적장애인, 청각장애인이 참가할 수 있으며 장애별로 각각 경기거리가 차이가 있다. 2010년 UCI 새 기능등급분류체계에 따라 기존 장애유형인(CP, LC, HC, B&VI) 이 아닌, 탈것의 유형에 따른 (바이시클, 핸드사이클, 트라이시클, 텐덤사이클)로 분류 실시한다.

사이클경기는 도로경기로서 개인도로와 도로독주가 있으며, 트랙경기로는 개인추발, 독주, 스프린트, 팀스프린트 가 있으며 H등급과 T 1-2등급은 트랙경기에 참가할 수 없다. 도로단체전이 있으며, 트랙경기는 팀스프린트가 있다.
평면 순환코스의 언덕은 평균 기울기 6도이상 최대 10도 이상을 넘어서는 안된다. 언덕의 전체거리는 순환 총거리의 25%를 초과하여서는 안 된다.
시각장애인의 텐덤사이클의 파일럿은 만 18세 이상의 남녀선수로서 UCI세계선수권과 올림픽게임(장애인경기36개월전), UCI 월드컵,지역게임과 선수권(즉, 영연방게임, 범미주게임, 아시안게임, 메디테리안게임, 유로피안 선수권등- 장애인사이클경기24개월전) 에 국가연맹에 의해 선발 된 적이 없어야한다는 UCI 파일럿 규정을 준용한다.

시각장애인선수는 어떤 장애인사이클경기든 파일럿 최대 1명이 허용된다.
텐덤이 참가하는 경기에서 부상 또는 질병이 생긴 경우 진단서를 제출하면 경기의 공식 시작24기간 전까지 파일럿을 교체할 수 있다.

경기시작 후 끝날 때까지 교통은 통제되어야 한다. 개인장비(사이클, 헬멧)는 참가선수가 준비해야 한다.

경기방법

벨로드롬
사이클경기를 하는 전용경기장을 말하는 것으로, 규격은 크게 250m, 333.3m, 500m 트랙으로 구분된다. 트랙 경기장은 타원형의 구조를 갖고 있으며 표면은 절대적으로 부드럽고 매끄러워야 한다. 즉, 마찰을 크게 일으키지 않으며 미끄럽지도 않아야 하고, 타이어와 트랙 표면간의 최소 25∼30도 마찰 각도에 지탱이 가능하도록 되어야 한다. 트랙의 길이는 주로 250m와 333m 길이의 트랙을 많이 사용하는 현대에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위해 250m 트랙을 선호하고 있다

. 트랙의 내부 구조는 2개의 직선 주로에 연결된 2개의 굴곡 주로로 구성되며, 주로에서 선수가 원심력에 의해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직선 주로는 7∼13도, 곡선주로는 22∼42도로 경사각을 두고 있다. 우리 장애인선수들이 가장쉽게 적응하고 사고의 위험성이 없는 벨로드롬은 충북 음성종합운동장 벨로드롬이다. 트랙거리가 500m에 경사각도가 완만하여 장애인 사이클선수들의 훈련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연맹은 국제추세에 부합되도록 각종 국내대회에도 국제 경기룰을 적용하고 있다.

도로경기
도로경기는 벨로드롬경기와 같이 정해진 거리가 없다. 대회를 주최하는 주최측에서 현 실정에 맞게 일정한 거리를 선정하여 경기를 한다.(국제경기 동일)

연맹에서 주관하는 국내 도로경기는 16km 이상 개인독주경기와 40km 이상 개인도로로 구분하여 경기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www.c-kdcf.kr

< 양궁 Archery >

양궁 경기모습

종목소개

1972년 뭰헨 올림픽에서부터 양궁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동년 27회 국제 양궁연맹에서 대한 양궁협회로 등록이 되었다. 한국의 국제대회 처녀출전은 1978년 방콕아시아게임이다. 그후 올림픽 및 각종 국제대회에서 지금까지 양궁하면 한국이라는 세계최강의 실력임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일반양궁과 같이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양궁 강국이다. 양궁경기는 휠체어 규정을 제외한 모든 규칙은 일반 양궁규칙과 동일하며 장애인스포츠 종목 중 유일하게 일반규정과 동일하여 경쟁이 가능한 종목으로 양궁경기는 3등급으로 구분되어져 실시하는데 경추를 다친 중증장애인 부문은ARW1 등급, 휠체어를 사용하는 모든 장애인부문은 ARW2 등급, 또 서서 쏠 수 있는 ARST등급으로 구분된다.

단체전 경기는 ’98년까지는 ARW2와 ARST등급을 구분하여 개최되었는데 ’99년 제19회 전국체전부터는 국제장애인양궁연맹규정에 따라 통합되어 전국체전에서도 이 규정을 적용하고 있다.

경기방법

경기장은 천연잔디 및 인조잔디로 올림픽을 제외한 모든 경기는 남자는 90mㆍ70mㆍ50mㆍ30m, 여자는 70mㆍ60mㆍ50mㆍ30m, 총 144발을 발사하는 순위결정전을 하는 F.I.T.A Single 라운드로 진행을 하고 각 파트별 순위결정전에 의해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128강에서 결승전까지 경기를 진행한다. 올림픽경기는 남ㆍ여 70m을 36발씩 2번 발사하는 Ranking Round 순위결정전을 통하여 토너먼트 경기방식으로 진행한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archery.koreanpc.kr/

< 역도 Powerlifting >

역도 경기모습

종목소개

역도경기는 국제파우어리프팅연맹(IPF)의 규칙을 준수한다.
우리나라는 장애인올림픽을 3회 제패한 선수를 포함한 여러 선수가 세계기록을 보유한 역도강국이다.

시각장애·지적장애·청각장애의 파워리프팅 경기방식 즉, 스쿼트,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형태의 경기방식으로 실시하며, 각각 성공된 중량의 합계를 각 선수의 기록으로 인정하며 남자 11체급으로 구성된다.
척수장애, 절단 및 기타장애, 뇌성마비 경기는 벤치프레스만 실시하는데 남녀 각 10체급이다.

IPC 역도분과위원회 감독하에 실시되는 모든 대회는 경기순서를 재조정하지 않고 체급을 준수해야 한다.
패럴림픽 경기, 세계 선수권대회, 유러피안컵 선수권대회에서 각 국은 장애 그룹당 남녀 각 10개 체급에 각 10명씩 참가할 수 있다. 특정 한 체급에서 한 국가에서는 2명 이상의 선수는 참가할 수 없다. 선수는 대회당일 연령이 15세가 되어야 자격이 있다.

경기방법

장애인역도종목은 장애유형에 따라 지체장애 척수장애 뇌성마비 절단 및 기타장애는 벤치 프레스경기를 하고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적장애는 파워리프트경기에 참여 할 수 있다.

벤치 프레스
지체장애 척수장애 뇌성마비 절단 및 기타장애 등급만이 출전가능하며 국제대회는 파워리프팅만 실시하고 있으며 웨이트리프팅은 국내대회에서 실시하고 있다.

파워리프팅(Powerlifting)
등급선수는 머리 몸통(엉덩이포함) 다리 및 양 뒤꿈치를 벤치에 올린 후 양 집게손가락 사이 폭은 81cm를 초과하지 않게 바를 잡고 주심의 시작 신호 이후 선수는 바를 가슴까지 내려야하고 가슴에서 움직이지 않고 1초 정도 멈추었다가 위로 들어올린다.

웨이트리프팅(Weightlifting)
선수는 벤치에 누운 후 바와 가슴사이는 1인치를 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심의 신호 없이 바를 팔 길이만큼 들어 올려야한다.
역도 바벨을 나타낸다.

파워리프트
스쿼트(squat)
시각 청각 지적장애인 선수는 바를 목과 등 사이에 올린 후 바로 선 자세에서 주심의 시작 신호 이후 엉덩이가 무릎 아래까지 내려가는 자세로 앉아서 일어난다.

데드리프트(deadlift)
시각 청각 지적장애인 선수는 양손으로 바를 잡고 주심의 신호 없이 바를 다리위로 무릎과 허리가 펴지게 들어 올린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bgf.koreanpc.kr

< 요트 Yacht >

요트 경기모습

종목소개

요트는 척수장애인,절단 및 기타 장애인, 시각장애인등의 신체 장애인들이 일반 딩기요트를 자신의 몸에 맞게 보조장치등을 설치하여 바다 또는 강에서 익힐 수 있는 해양스포츠로서 국내에서는 생소한 스포츠이나 국제적으로 1980년대 처음 시작하여 현재까지 활발하게 진행중인 스포츠이다.

1996년 애틀란타 패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1인승.2인승.3인승에 3개의 금메달이 걸려있으며 국내에서는 제3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장애인요트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개인전,2인승의 종목이 진행되고 있다.

경기방법

요트경기는 삼각코스 사각코스 혹은 M자코스 풍상풍하 코스 등을 선택하여 해상에 부표를 띄워 정해진 시간(TIME LIMIT 보통 1시간 30분)내에 가장 빨리 완주한 배를 승자로 하는 경기이다. 스타트는 확실한 선을 그어 놓고 그 선 안에서 정지하고 있다가 신호와 함께 일시에 출발하는 다른 종목과는 달리 1개의 해상부표와 본부선(RC정)과의 가상선을 스타트라인으로 하여 경기에 참가한 요트는 그 가상선 안쪽에서 맴돌며 스타트 신호를 기다린다.스타트신호에 앞서 먼저 스타트라인을 횡단한 요트는 되돌아 와서 벌칙을 이행 한 후에 다시 스타트해야 한다.

그날의 바람조류파도등 해상상태에 영향을 받는 요트경기는 한번의 레이스로 성적을 정하지 않고 여러번의 레이스를 치르며 그중 가장 나쁜 성적의 레이스벌점을 뺀 나머지 레이스벌점의 합계로 승패를 결정한다 채점방식으로는 보너스점수 채점방식과 낮은점수(LOW-POINT) 채점방식이 있다 보너스 점수 채점방식은 1위 0점2위 3점 3위 5.7점 4위 8점 5위 10점 6위 11.7점 7위이하는 순위 +6점이 벌점으로 주어진다. 그리고 낮은 점수(LOW-POINT)는 1위 1점 2위 2점 3위 3점 4위 4점....이다 최근에는 낮은점수 방식을 많이 사용한다.

스타트 하는 절차

1. 예고신호 - 스타트 시각 5분 전에 본부선의 마스트에 클래스기가 오르고 소리 신호 한번이 올린다.
2. 준비신호 - 스타트 시각 4분 전에 본부선의 마스트에 P기 또는 12 경정기가 오르고 소리 신호한번이 울린다.
3. 1분전 신호 - 준비신호기(P기 등)를 내리고긴 소리 한번 스타트 - 클래스 기가 내려지고 소리 신호 한 번이 울린다

경기 중 다른요트가 규칙을 위반함으로써 불리하게 되면 항의 표시로 상대에게 소리를 지르고 경기를 마친 후 서면으로 항의서를 항의 위원회에 제출한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dsaf.koreanpc.kr/

< 유도 Judo >

유도 경기모습

종목소개

시각장애, 청각장애 부문은 남녀 각각 7체급에서 실시되는데 시각과 청각을 손상한 선수들에게 약간의 배려사항이 있다.
시각장애 부분 경기는 경기개시 시 주심이 양 선수를 접근시켜 서로 잡을수 잇는 거리에 위치하게 한뒤 경기를 시작한다.

청각장애 부문 : 경기는 음성신호 대신 선수의 신체를 접촉한다든지 수신호로써 심판 판정을 전달한다.
시각장애 부분 : B1, B2, B3 는 함께 경기를 갖는다. 각 경기시간은 남, 여 각각 5분경기를 갖는다.

장애인유도 심판규정은 국제유도연맹(I.J.F)의 규정을 최대한 준수하여 시합을 진행하기 위해 정해진 심판을 위한 기준을 엄격히 적용한다.
이 기준은 국제연맹의 규정에 따라 차후 재수정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경기방법

-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www.kjfd.or.kr

< 육상 Athletics >

육상 경기모습

종목소개

육상경기는 고대 그리스 시대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스포츠이다.
우리나라의 육상경기는 1869년 영국인 교사 허치슨에 의해 처음 선 보였으며, 그후 1920년 조선체육회가 설립되면서 우리육상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1929년에는 조선 종합 육상경기대회가 열려 본격적으로 육상이 발전하게 되었다. 장애인 육상경기는 1952년 영국의 스토크맨드빌 병원에서 세계 대전에 참전한 용사들의 휠체어 레이싱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
현재는 국제아마추어육상경기연맹(IAAF) 규칙을 전 종목에 적용시키며, 국제스토크맨드빌휠체어경기연맹(ISMWSF), 국제장애인경기연맹(ISOD), 국제뇌성마비인경기연맹(CP-ISRA),국제시각장애인경기연맹(IBSA)의 장애 영역별 국제스포츠 기구에 따라 약간의 예외 규정이 있다.
우리나라의 장애인 육상경기는 1998년 서울장애인올림픽을 계기로 그동안 많은 성장을 해오고 있으며, 2001년에 대한장애인육상연맹(KAFD)이 설립되어 장애인 선수 및 단체를 통합 지도하고 우수한 경기자를 양성하고 국위선양을 도모하며 한국장애인육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기방법

장애인 육상경기 종목은 트랙(Track)경기, 필드(Field)경기로 구분되며, 트랙(Track)경기는 100m, 200m, 400m, 800m, 1,500m, 10km 단축마라톤, 마라톤,멀리뛰기, 제자리멀리뛰기, 높이뛰기가 있으며, 필드(Field)경기는 원반던지기, 포환던지기, 창던지기, 멀리던지기, 곤봉던지기, 정확히 던지기가 있다. 장애 유형별로 종목마다 약간의 경기규칙이 변형되어 진행이 되며 거의 국제아마추어육상경기연맹(IAAF)의 경기규정에 따른다.

1. 트랙종목
1) 척수장애(휠체어) 경기
- 경기 도중 하지의 어떤 부분도 땅에 닿으면 실격 처리가 된다.
- 휠체어는 출발선 위치에서 앞바퀴가 선에 닿아서는 안된다.
- 경기 도중 상대방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라인 침범은 가능하다.
- 800m부터 선수는 반드시 헬멧을 착용해야 한다.
- 피니시 시점은 작은 바퀴가 결승점 통과 시점으로 한다.
- 휠체어 뒷 등받이에 배번호표를 식별이 가능하게 부착하여야 한다

2) 시각장애 경기
- 시각장애인 스포츠 등급분류는 T11(전맹), T12, T13으로 구분되어지며, T11은 가이드 사용이 가능하며 반드시 불투명 안경 또는 안대를 착용한다. 사용하는 레인은 기타 장애와 달리 2개 레인(1, 3, 5, 7레인)을 사용할 수 있다. T12는 가이드와 안대를 사용할 수도 안할 수 도 있으며, 2개 레인을 사용 할 수 있다. T13은 가이드 없이 경기에 참여한다.
- T11, T12등급 경기에 참여하는 가이드는 어느 쪽으로 달려도 무방하며, 가이드의 안내방법은 끈을 사용하여 0.5m 거리를 유지하여야 한다. 만약 가이드가 선수보다 앞서 달리는 경우 실격처리가 될 수 있다.
- 400m 이상 경기에는 가이드 러너를 2명 사용이 가능하며, 반드시 선수와 구분되어지는 밝은 오렌지색 셔츠를 착용하여야 한다.

3) 절단 및 기타장애 경기
- 절단장애인 스포츠 등급분류는 T42~T46으로 구분되어지며, 하지절단 장애인은 의족을 사용하여 다리의 길이를 맞출 수 있다. 달리기 방법에서 두 다리가 바닥에서 떨어지는 호핑(Hopping) 동작은 실격 처리가 된다.
- 상지 절단 장애인은 보철물 사용이 선택적이다.

4) 청각장애 경기
- 청각장애인들은 기존 시설에 시각적 수정이 가능하다. 출발신호를 청각적 신호로 인지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페인트, 분필, 분, 콘, 깃발 등을 사용한다.

2. 필드종목
1) 척수장애 경기
- 척수장애인의 투척경기용 휠체어를 별도로 사용을 하며, 경기 전에 심판관이 높이 제한(쿠션 10cm를 포함한 전체 높이75cm) 측정을 한다.
- 투척 동작에서 양쪽엉덩이 모두가 의자 또는 쿠션에서 떨어지면 안 된다.

2) 시각장애 경기
- F11등급의 시각장애 선수는 안대를 착용하며, F11, F12 등급의 선수는 가이드 러너의 방향지시를 받을 수 있다.
- 높이뛰기 경기 시 F11 등급 선수는 바(bar)를 만져볼 수 있다. F11, F12 등급의 선수는 음향을 이용하여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 투척경기 시에도 조력자(Assistance) 또는 방향설정을 위한 음향 사용이 허용된다.
- 멀리뛰기 경기는 1×1.22m의 직사각형의 도약구간에서 최소거리 2m의 거리에 도약하여 착지하는 경기이다.
- 세단뛰기 최소거리는 F11 등급은 9m, F12와 F13 등급은 11m로 경기가 진행된다.

3) 절단 및 기타 장애 경기
- 모든 경기는 일반적 수준으로 진행이 되며, 보조기 탈부착에 유의한다.

4) 뇌성마비 경기
- 뇌성마비 장애인 종목에는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창던지기 이외에 경기 종목이 변형하여 개발된 곤봉던지기, 정확히 던지기, 멀리 던지기 종목이 있다.
- 뇌성마비 장애인들도 착수장애인과 마찬가지로 투척용 휠체어를 사용하며, 던지는 기술은 오버드로우, 사이드 드로우, 언더 드로우가 있다.
- 곤봉던지기는 원반던지기 필드에서 실시한다.
- 총 6회를 던져서 전체 합산을 하여 승부를 정하는 경기이다.
- 멀리던지기는 60도 각도 범위 내에서 어떠한 형태로 던져도 무방하다.

5) 지적장애 경기
- 지적장애 경기는 일반적 경기장을 사용한다.
- 투척경기는 투척용 기구의 무게에 유의한다.

6) 청각장애 경기
- 청각을 제외한 신체상의 장애가 없음을 유의하여, 일반적 수준에 경기가 진행이 된다.
- 각 종 신호는 깃발로 하며, 기타 소통은 수화 또는 노트로 한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afd.koreanpc.kr/

< 조정 Rowing >

조정 경기모습

종목소개

2004년 11월 두 명의 장애인 조정 선수인 Robin Gibons과 Solomou는 영국의 버밍햄에서 열린 British Indoor Rowing Championships(영국 실내 조정대회. BIBC)에서 FES Rowing을 최초로 소개하였는데 콘셉트 로윙머신을 장애인용으로 개조하여 사용한 것이 장애인조정의 시초가 되었다.

척수부상을 당한 경우 근육운동이 불가하고 효과 또한 어려움으로 FES(Functional Electrical Stimulation)자극을 이용하여 조정의 자세를 응용한 실내조정을 통해 효과를 내는 것으로 영국의 장애인중에서는 실제로 3리터의 산소를 섭취 가능케 하는 운동 효과를 성취한 바 있다. 장애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로는 보치아와 골볼에 이어 세 번째로 정식종목이 되었다.

조정의 경기종목은 지체 및 시각장애가 함께 참여하는 남녀혼성종목(4+, 2×)과 지체장애 남녀개인종목(1×)으로 구분되며 장애인경기종목 중 유일하게 다른 유형의 장애가 한팀을 이루어 치루는 종목이다.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 11월 ‘제1회 전국시각장애인 실내조정대회’가 처음 열렸고 2006년 7월 대한장애인조정연맹이 결성 되면서 수상종목으로서 확대화를 추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2008년 북경 페러림픽에서는 조정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LTA(4+), TA(2×), A(1×)종목에 4개의 금메달이 걸려있으며 국내에서는 제2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에르고메터를 이용한 실내조정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개인 남녀 LTA(시각 및 지체) TA(지체) A(지체) 종목이 진행되며 2009년부터는 지적장애(LTA)도 포함된다.

경기방법

조정 경기방법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pra.koreanpc.kr/

< 좌식배구 Sitting Volleyball >

좌식배구 경기모습

종목소개

1950년대 네덜란드의 전쟁피해자협회의 후원아래 장애인들이 스포츠활동을 행하게 되었는데, 이 기구는 이러한 목적을 보다 효율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별개의 스포츠 그룹을 창설하였다.

이그룹은 피스트볼과 대중적인 인기가 있는 배구경기를 결합한 형태의 새로운 경기를 창조하였고, 이 경기는 좌식배구(Sitting - volleyball)로 이름이 붙여졌다.

좌식배구는 국제장애인배구연맹(WOVD)의 규정이 적용되며 한 팀이 6명으로 구성되고 둔부 감각 감퇴자는 경기에 참가할 수 없으며 몇 가지 예외규정을 제외하고는 국제배구연맹규정과 같다.

경기방법

-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ovad.or.kr/

< 축구 Soccer >

축구 경기모습

종목소개

본 협회는 장애인의 축구 연구와 진흥 등을 도모하여 장애인의 체력증진 및 사회적 활동을 원활히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장애인축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향하여 “꿈☆은 이루어진다”는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모하며 국제장애인스포츠 기구와의 교류를 통해 장애인축구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유형별 축구경기 소개
- 시각장애인축구(5인제)
시각장애인 축구는 B1(전맹부)과 B2 B3(약시부)로 나누어 이루어지며 공에는 특별히 고안된 방울이 삽입되어 있어서 전맹부에서 사용한다. 축구나 풋살과 경기 규칙이 비슷하나 농구와 같이 팀파울이 적용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 뇌성마비장애인축구(7인제)
뇌성마비장애인축구의 선수는 FT1, FT2, FT3 등급 선수만이 출전할 수 있다. 각 팀은 경기시간 동안에 반드시 FT1 선수를 최소 1명 이상 출전시켜야 하며 FT3 선수는 최대 1명만 출전 가능하다.

- 지적장애인축구(11인제)
2007년 10월 12일 개정된 장애인복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기존의 「정신지체」를 대신하여 「지적장애」라는 새로운 법적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현재 지적장애인축구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며 경기 규칙은 FIFA 규정과 동일하다. 단 대회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 청각장애인축구(11인제)
청각장애인축구의 경기 규칙은 FIFA 규정과 동일하나 전국농아인축구대회에서는 축구경기시간을 예선전 전·후반 30분씩 결승전 전.후반 45분씩 적용하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FIFA 경기규칙을 적용하여 전.후반 45분씩 적용한다. 단 청각장애인의특성을 감안하여 대회규정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기도 한다.

경기방법

□5인제 시각장애인축구
시각장애인축구는 사이드라인을 따라 펜스가 설치되어있으며 풋살과 비슷한 경기장과 룰 그리고 기술로 진행된다. 시각장애인 축구는 B1(전맹부)과 B2 B3(약시부)로 나누어 이루어지며 공에는 특별히 고안된 방울이 삽입되어 있어서 전맹부에서 사용한다. 축구나 풋살과 비슷하게 규칙이 적용되나 특이한 점은 파울을 누적시켜서 적용하는 룰이 있어 농구의 팀파울과 비슷하다.
전맹부 경기의 볼은 볼내에 방울이 들어있는 특수 고안된 공을 사용하며 골키퍼를 제외한 모든 선수는 눈을 가리는 아이패치와 안대를 착용하고 경기해야한다.
경기시간은 전ㆍ후반 각각20분 중간에 10분간 휴식하며 루스타임이 적용된다.

□7인제 뇌성마비장애인축구
IFCPF 7인제 축구는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IFAB 경기규칙을 적용한다.
각 팀은 골키퍼를 포함하여 7명의 선수로 구성된다. 경기에 출전 한 어느 팀이라도 그 팀의 선수가 4명보다 적을 때에는 경기가 시작되지 않거나 계속되지 않을 수 있다.
각 경기당 최대 3명~5명까지 선수교체가 가능하다.
축구경기는 FT1, FT2, FT3등급 선수만이 출전할 수있다.
각 팀은 경기시간 동안에 반드시 FT1 선수를 최소 1명 이상 출전시켜야 하며 FT3 선수는 최대 1명만 출전 가능하다.
경기는 전ㆍ후반 30분씩이며 전ㆍ후반 사이의 휴식시간은 15분 이내이다.

□11인제 청각장애인축구, 11인제 지적장애인축구
FIFA 규정과 동일.

경기단체

홈페이지 : - http://kofad.koreanpc.kr/

< 탁구 Table Tennis >

탁구 경기모습

종목소개

척수장애, 절단 및 기타장애, 뇌성마비는 통합하여 경기에 참가하되 기능별로 분류하여 10등급으로 구분되는데 1-5등급까지는 휠체어를 사용하는 등급이고 6-10등급까지는 입식등급이다.

경기종목은 개인전과 단체전(4단1복식)이 있고 경기방법은 조별 리그전 또는 토너먼트방식으로 실시한다. 탁구경기는 국제탁구경기연맹(ITTF)의 규정이 적용된다.
단, 서비스 규칙은 국제 장애인탁구연맹(ITTC)규정에 의한다.

경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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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tt.koreanpc.kr/

< 텐핀볼링 Tenpin Bowling >

텐핀볼링 경기모습

종목소개

1978년 제8회 아시안게임이 태국 방콕에서 열려 볼링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처음으로 국가대표선수를 선발하였고, 1988년 서울올림픽 시범종목으로 급성장하기에 이르렀으며, 현재는 가족스포츠로 자리를 굳혔다. 볼링 경기는 대한장애인볼링협회 경기규정을 준하여 장애인전국체육대회에 정식종목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2006년 아태장애인경기대회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후 2010년, 2014년, 2018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종목우승을 하였고, 2009년, 2013년, 2017년 데플림픽에서도 종목우승을 하여 우수선수 발굴, 육성으로 국제대회에서 국위선양을 해 온 종목이다.

장애구분은 시각장애, 지체장애, 뇌병변, 청각장애, 지적장애로 구분되며 각 유형별 개인전, 2인조, 4인조 경기 점수(4게임)를 합산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경기방법

기본자세
1. 준비자세 위치결정
준비자세를 위한 위치 결정시 파울라인으로부터 어느 정도의 거리, 오른쪽 혹은 왼쪽 어느쪽에 정할 것인가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어프로치 위의 파울라인과 위치점은 준비자세를 위한 위치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텐핀볼링 준비자세 위치결정

2. 볼의 위치
사람에 따라 잡고 있는 볼의 위치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가슴부분, 허리부분, 혹은 그 보다 낮은 부분에 위치한다. 이러한 볼의 위치는 스텝의 속도와 연관성이 있는데, 예를 들어 볼의 낮은 위치는 스텝을 빠르게 걷기 위함이다.

텐핀볼링 볼의 위치

볼 잡는 방법(Grip)
준비자세에서 볼의 무게는 볼을 잡고 있는 손의 엄지와 검지사이의 근육으로 지지해야 한고 다른 손은 볼링 볼의 무게를 유지하도록 보조해 주어야 하며 각각의 새끼손가락은 붙여야 한다. 볼링 볼에 지공되어져 있는 구멍에 손을 넣어 잡는 것을 그립(grip)이라고 하며 세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
첫째, 컨벤셔널 그립(conventional grip) : 중지와 약지의 제2관절까지 넣고 엄지손가락을 완전히 넣어서 볼을 잡는 방법이다. 안정적으로 볼을 그립할 수 있어서 초보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손가락이 너무 깊이 들어가므로 릴리즈 시 엄지와 중약지가 동시에 빠지게 되어서 리프팅이 약해져서 볼 회전수의 감소를 가져와 핀 액션이 적어지는 단점이 있다.
둘째, 세미핑거 그립(semi-finger grip) : 중지와 약지의 제1관절과 제2관절 중간까지 넣어서 잡는 방법으로 숏 훅을 구사하는데 유리하지만, 손가락에 부상의 위험이 있고, 컨벤셔널 그립과 핑거팁 그립의 단점을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잘 쓰지 않는다.
셋째, 핑거팁 그립(finger-tip grip) : 중지와 약지의 제1관절까지만 넣어서 잡는 방법으로 볼이 릴리즈될 때 최고의 리프팅을 가져 올 수 있으며, 볼에 스냅을 주기가 용의하여 프로 볼러들이나 상급 볼러들이 주로 사용하며, 볼의 컨트롤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텐핀볼링 볼 잡는 방법

스텝익히기
1. 4스텝(Four step)
4스텝은 스윙과 스텝이 가장 잘 조화를 이루기 때문에 표준형 스텝이라고 불리며, 초보자에게 적합할 뿐만 아니라 선수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스텝이다. 4스텝을 진행시키는 원리를 살펴보면 손과 발의 관계가 무척 간단하다.
a. 제1스텝
첫 스텝에서는 오른 손과 오른 발(오른손 볼러기준)이 먼저 움직인다. 첫 스텝을 시작할 때 오른 팔의 볼을 앞으로 푸쉬(push away)와 동시에 아래로 하고 오른발을 앞으로 내밀어야 하며, 목표 지점을 향하여 스윙과 스텝은 직선으로 움직여야한다.
b. 제2스텝
두 번째 스텝은 왼발(오른손 볼러기준)을 앞으로 움직이고 볼을 잡은 팔은 원을 그리며 아래로 내린다(down swing). 왼손은 스텝이 시작되면서 볼에서 손을 뗀다. 두 번째 스텝이 끝난 후 볼은 오른쪽 장딴지(종아리) 부분에 있게 된다.
c. 제3스텝
세 번째 스텝은 오른발(오른손 볼러기준)이 앞으로 나가면서 동시에 볼은 원을 그리며 뒷부분의 가장 높은 지점(back swing)에 있게 된다. 이 위치는 바로 어깨의 가장 높은 점에 해당된다.
d. 제4스텝
네 번째 스텝은 두 번째로 왼발(오른손 볼러기준)이 앞으로 나가면서 슬라이딩을 하며 볼을 들고 있는 팔은 원을 그리며 내려오게 한다. 스텝이 끝난 후 볼은 스윙 시 가장 낮은 지점에 오게 되며, 오른 손은 레인 바닥을 향하게 된다. 특히, 이때에는 릴리즈가 계속 이루어져야 하며 멈춤 없이 팔로 스루(follow-through)가 되어야 한다.

2. 스텝익히기
a. 제4스텝
네 번째 스텝은 두 번째로 왼발(오른손 볼러기준)이 앞으로 나가면서 슬라이딩을 하며 볼을 들고 있는 팔은 원을 그리며 내려오게 한다. 스텝이 끝난 후 볼은 스윙 시 가장 낮은 지점에 오게 되며, 오른 손은 레인 바닥을 향하게 된다. 특히, 이때에는 릴리즈가 계속 이루어져야 하며 멈춤 없이 팔로 스루(follow-through)가 되어야 한다.

텐핀볼링 스텝익히기

b. 5스텝(Five step)
5스텝은 4스텝과 거의 같다. 다만 첫 스텝을 시작하는 스텝이라고 하여 두 번째 스텝까지 푸쉬어웨이가 연결되는 것이다. 5스텝은 전반적으로 보폭을 적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상체의 움직임을 안정시킬 수 있으며 유연한 투구 동작과 속도 그리고 전방으로의 운동량을 증가시켜 스윙에 탄력을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텐핀볼링 5스텝익히기

투구법익히기
릴리즈(release)와 팔로스루(follow-through)
릴리즈 동작은 볼의 투구 방향과 회전력 그리고 스피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동작이다. 아래의 그림과 같이 릴리즈는 4스텝을 기준으로 세 번째 스텝에서 4스텝을 마침과 동시에 엄지가 볼에서 빠져야 한다. 볼을 계속하여 올바르게 잡고 있으면 엄지는 자연스럽게 빠지게 된다.
중지와 약지 손가락은 계속 구멍에 있는 상태에서 직선으로 들어 올린다(lifting). 적절하게 잡고 있으면 볼에 스핀을 주어 자연적으로 핀을 향해 나아가면서 훅(hook)이 일어나게 된다. 마지막으로 팔로스루 시에 손은 악수하는 자세로 원을 그리며 천정을 향해 위로 올리면 손가락은 볼에서 자연스럽게 빠진다. 이때 손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스윙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목표 라인과 일직선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

텐핀볼링 투구법익히기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dba.koreanpc.kr/

< 휠체어럭비 Wheelchair Rugby >

휠체어럭비 경기모습

종목소개

캐나다에서 경추손상 장애인(사지마비 장애인)을 위해서 시작되었다.
2000년 시드니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인정되었다.
현재 30여개 국의 나라가 가맹되어 있고, 미국 및 유럽지역에 활성화가 많이 되어있다.
우리나라는 2007년 첫 국제대회를 시작으로, 2014년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휠체어럭비 실내 농구장 코트에서 럭비 전용 휠체어를 타면서 휠체어끼리 유일하게 접촉 할수 있는 경기이다.

경기방법

코트 내 선수구성은 4명이며, 4명의 선수 등급분류 합이 8점 이하여야 한다.
ex) 3.0 + 2.0 + 2.0 + 1.0 = 8.0
배구공과 같은 휠체어럭비 전용 공을 가지고 10초 한번씩 드리블을 하여야 한다.
40초 내의 공격시간 제한 안에 득점을 하여야 하며, 득점은 1점씩 가산한다.
경기시간은 8분 4피리어드이며, 8분 동안 데드 타임과 라이브타임을 가진다.
타임아웃은 팀 당 4개이며, 선수, 코치 둘 다 요구할 수 있다.
공을 가지고 코트 밖이나 규칙을 어기게 되면 공수전환이 된다.
파울을 할 경우 공격자가 파울을 하면 공수전환, 수비자가 파울을 할 경우 1분간 패널티를 갖는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www.kwra.kr

< 휠체어테니스 Wheelchair Tennis >

휠체어테니스 경기모습

종목소개

휠체어 테니스는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며, 테니스 경기를 하도록 개발된 스포츠이다. 대부분의 일반적 규칙은 일반 테니스와 동일하나 휠체어의 운용에 관련된 규칙에 대한 차이가 있다. 이와같은 휠체어 테니스는 1980년 미국에서 휠체어 테니스재단 (NFWT : 전미휠체어테니스재단)이 창설된 이후 1988년 서울패럴림픽 대회에 시범 종목으로, 다음 대회인 1992년 바로셀로나 패럴림픽 대회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급속한 성장을 이뤄냈다. 한국에서는 1988 서울패럴림픽 대회에 휠체어 테니스가 시범경기로 채택된 시점을 계기로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1993년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가 설립되면서 더욱 발전하게 되었다.

경기방법

테니스 경기에는 단식, 복식, 혼합복식 등이 있다.
시합의 승패는 게임의 경우 포인트가, 세트의 경우 게임 득점이 많은 쪽이 승자가 된다.

포인트, 게임, 세트의 구성
국제시합이나 정식시합에서는 남자는 5세트, 여자와 주니어는 3세트로 한다.
테니스 경기는 포인트, 게임, 매치의 4단계로 구성된다. 시합도중 공격에 성공하거나 실패하면 1점을 얻거나 잃게 되는데, 이때의 점수를 포인트라 한다. 4포인트를 먼저 얻으면 1게임을 이기게 되며, 만약 3대3 포인트가 되면 듀스라 하여 2점을 먼저 얻은 선수가 그 게임을 이기게 된다. 6게임을 먼저 얻으면 1세트를 이기게 된다.
장애인테니스는 휠체어 테니스 경기와 청각장애 및 지적장애인들이 참가하는 테니스 경기가 있다. 청각장애 및 지적 장애인들이 참가하는 테니스 경기는 일반테니스 경기와 규칙이 동일하지만, 휠체어 테니스는 약간의 규칙 변형이 있다. 휠체어 테니스 경기는 휠체어를 사용한다는 점과 공이 지면에서 두번 튀기는 투바운드를 허용한다(이때에 두번째 바운드가 코트의 바깥이어도 무방함) 그러나, 신체를 이용한 중심 이동은 금지된다.
이와같이 휠체어의 사용으로 인한 이동에 있어서의 변형된 규칙을 제외한 모든 규칙은 국제테니스연맹(ITF) 경기 규칙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또한 전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기는 1게임 3세트로 실시되고, 세부 종목으로는 남녀 단식과 복식 경기가 있다. 단식과 복식에서 휠체어 테니스 선수가 일반인 선수와 함께 혹은 대항하여 경기를 하는 경우에는 휠체어 테니스 선수에게는 테니스 규칙이 적용된다. 이 경우에는 휠체어 선수는 투바운드가, 일반인 선수는 원바운드가 허용된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tad.koreanpc.kr/

< 휠체어펜싱 Wheelchair Fencing >

휠체어펜싱 경기모습

종목소개

휠체어 펜싱은 1960년 최초로 로마 파라림픽 경기종목으로 채택되었다. 이후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 유럽전역에 퍼져있고, 88서울파라림픽 이후 아시아권에도 확대되고 있다.
펜싱경기는 국제펜싱연맹(FIE) 규칙에 따라 진행되며 휠체어선수를 위한 약간의 수정조항이 적용된다.
참가선수는 척수장애, 절단 및 기타장애로 2등급에서 4등급선수로 구분하여 경기를 실시한다.
경기는 참가선수에 따라 등급별로 통합 실시하며, 남·녀 개인전, 단체전이 있지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개인전,단체전을 실시하고 남자선수는 플러레, 에페, 사브르, 여자선수는 플러레, 에페만 참가할 수 있다.

경기방법

플레레
선제공격권은 기본자세이후 심판의 시작선언후 먼저 공격적인 자세를 취한 선수에게 주어지며 유효타켓은 사지와 얼굴을 제외한 몸통이다.

에페
어느선수이든 먼저 찌르는 선수가 득점하게 되며 마스크와 장갑을 포함한 상체 모두가 유효타켓이 된다.

사브르
플레레와 에페가 찌르기 위주의 종목이라면 사브르는 베는 종목으로 가장 중세 스타일의 경기이다.

유효타켓은 상체이며 휠체어는 서로 평행으로 중앙기준대에 대하여 110도의 각도를 가지며 전자 심판기가 설치된 피스트에 고정한다. 경기중 선수의 발이 바닥에 닿거나 둔부가 들리면 경고가 주어지며 바르게 앉아서 보호태세를 취한다. 경기중 균형을 잃을 경우 심판은 정지명령을 내릴수 있다.

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wfencing.koreanpc.kr/

< 태권도 >

태권도 경기모습

종목소개

태권도는 대표적인 한민족 고육의 무술로, 세계적으로 널리 보급된 투기 스포츠이자 대한민국의 국기이다. 태권도는 아무런 무기 없이 언제 어디서나 손과 발을 이용해 공격 또는 방어하는 무도로 신체 단련을 위한 목적과 함께 정신적 무장을 통한 올바른 인간화를 중요시하는데 큰 의의를 지닌다.
태권도는 데플림픽(농아인올림픽)과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있다.

경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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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단체

홈페이지 : http://kotad.koreanpc.kr/

< 카누 >

카누 경기모습

종목소개

ㅇ 파라 카누는 장애를 가진 선수들을 위한 종목이며, 카약(Kayak)과 바아(Va'a) 두가지 종류의 보트로 200M를 경쟁하는 레이싱 경기이다.
※ 카누(canoe)와 카약(kayak)은 각각의 특징이 있어서 다르게 부르고 있지만 카누와 카약을 구분하지 않고 카누로 통칭해서 사용되며, 장애인 스포츠경기에서는 파라 카누(Para canoe)로 불리우며, 카약(kayak)과 바아(Va'a)로 구분된다
※ 현재 파라 카누 경기는 1인승 싱글 종목만 시행 중.

ㅇ 카약은 양날 패들(Double-Blade Paddle)을 사용하고, 바아(Va'a)는 외날 패들(Single-Blade Paddle)을 사용하며, 보트의 밸런스를 보조하는 아웃리거(Outrigger)가 부착되어 있다.
ㅇ 카약(Kayak)과 바아(Va'a) 종목은 남,여 선수의 스포츠등급분류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

이벤트(등급) 성별 거리 경기정 비고
KL 1 남, 여 200M Kayak
(K-1)
KL 2
KL 3
VL 1 Va'a
(V-1)
VL 2
VL 3

※ 국내대회, 세계선수권대회 등은 9레인, 패럴림픽은 8레인을 사용한다
※ KL1, VL1 등급이 장애가 심하고, 숫자가 커질수록 장애가 덜 심각함.

< 등급분류 >

ㅇ 카약(Kayak)

구분 내용
KL 1 ㅇ 몸통 기능이 매우 제한적이거나 없고, 다리 기능이 없다. 선수는 앉는 균형이 좋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등받이가 높게 제작된 의자가 필요하다
KL 2 ㅇ 부분적인 몸통, 다리 기능을 가지고 있고 똑바로 앉을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 등받이가 필요할 수도 있다. 패들링 중에는 다리 움직임이 제한된다.
KL 3 ㅇ 몸통 및 부분적인 다리 기능이 있으며, 카약에서 앞쪽으로 구부린 자세로 앉을 수 있고, 패들링 시 적어도 하나의 다리 또는 의족을 사용할 수 있다

ㅇ 바아(Va'a)

구분 내용
VL 1 ㅇ 몸통 기능이 매우 제한적이거나 없고, 다리 기능이 없다. 선수는 앉는 균형이 좋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등받이가 높게 제작된 의자가 필요하다.
VL 2 ㅇ 부분적인 몸통, 다리 기능을 가지고 있고 독바로 앉을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 등받이가 필요할 수도 있다. 패들링 중에는 다리 움직임이 제한된다
VL 3 ㅇ 몸통 및 부분적으로 다리 기능이 있으며, 바아에서 앞쪽으로 구부린 자세로 앉을 수 있고, 패들링 시 적어도 하나의 다리 또는 의자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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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이애슬론 >

트라이애슬론 경기모습

종목소개

선수는 등급분류 심사를 통해 부여된 등급별로 경기를 치른다
종목별 코스는 수영 750M, 사이클 20KM, 달리기 5KM로 순의 스프린트 코스로 진행되며 세 종목의 합산 기록을 가지고 최종 순위를정한다.
경기에 사용되는 장비는 ITU(국제트라이애슬론연맹)장비 규정에 부합하는 장비여야함

경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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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단체